'민주화보상'도 노동사건은 '찬밥'

정부가 청계피복노조, 원풍모방노조 사건 등에 대해서는 민주화운동으로 인정했으나 대부분의 노동사건에 대해 심의조차 미루고 있어 비난이 일고 있다....

매매춘업소 화재 4명 숨져

14일 새벽 2시40분께 부산 서구 충무동 3가에 있는 부산의 매매춘업소 밀집지역인 `완월동' 제일장 여관 2층 207호실에서 불이 나 4명이...

"보호" 빙자, "통제" 노려

원교교제, 10대 학원폭력, 인터넷 음란물의 무분별한 방치들이 우리 청소년들을 좀먹고 있는데, 청소년보호법을 강화하지는 못할망정 폐지하라고 하면...

DJ,"언론 이대로 두고 권력재창출 없다"

DJ가 언론개혁 발언의 정치적 배경과 관련 집권 3년 동안 정부정책을 전혀 도와주지 않은 언론을 이대로 두었다가는 내년 대선에서 정권재창출이 어...

경찰 관음증, 전국연합 엿보려다 미수

성남에서 인스정보통신을 경영하고 있는 변창수 대표(29)는 "경찰이 전국연합 홈페이지의 모든 기록과 자료를 넘겨 달라고 요구했고, 심지어 감시 ...

영광핵발전소 5,6호기 부실시공

노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영광5.6호기 콘크리트 부실시공은 핵발전소 건설사업을 책임진 현대건설의 하청업체에 의해 주도졌으로 이뤄진것으로 알려지고...

'강제전향' 철외 양심선언

국보법 위반 혐의로 26년간 복역했던 장기수 김영식(67, 전주 거주) 씨가 자신의 전향을 철회하는 양심선언을 했다. 김씨의 전향철회는 지난 9...

추락한 장애인용 승강기

장애인의 고통에 대한 인간적 공감이 없이 마지못해 설치된 시설은 결국 장애인의 삶을 끊어 버리고, 장애의 처지 그리고 이 사회 자체를 더욱 비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