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화와 양극화’ 주제로 사회포럼 열려

이틀간 여성, 장애인, 노동 등 총 10개 부문으로 진행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는 8일, 9일 양 일 간의 일정으로 '우리안의 또 다른 분단, 빈곤화와 양극화'를 주제로 학계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사회포...

쓰나미와 미디어

재난 상황에서의 미디어의 역할

흥미로운 것은 지구 반대편 카리브 해 연안에 사는 Taran Rampersad도 그의 메시지들을 읽고 문자메세지와 블로그를 통합하여 새로운 재난...

한국대중음악상 최종후보 발표

대안적 음악시상식, "총 17개 부문 후보작, 선정기준은 '작품성'"

대안적 음악시상식’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탄생한 제 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오는 22일 건국대학교 새천년홀 대공연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

대통령에게 애국가 선물하자[4]

네티즌연대모임, 저작권법 개정 요구 성명, 저작권법 불복종운동 돌입

(가칭)저작권법 개정을 위한 네티즌 연대모임, 오늘 오전 저작권법에 대한 네티즌의 입장이라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통령에게 애국가 보내기 등...

'노사정위' 복귀에만 관심 있는 개혁언론

노사정위 복귀에는 오마이, 프레시안 모두 보수와 한 목소리

“개혁언론들의 이러한 보도 태도는 노사정위를 통해 노동계의 양보와 노동조건을 악화시키려는 자본과 정권에 힘을 실어주는 행태"

이제는 광해군이 아니라 정조다?

유홍준 문화재청장 발언과 일부 언론 일방적 감싸기 도마에 올라

지난 해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노무현 대통령과 독대한 자리에서 “노대통령은 정조와 비슷하다”고 말한 사실이 현판 교체와 맞물려 뒤늦게 다시 화제가...

오마이뉴스, 국참연·명계남 중계방송식 띄우기 보도 문제 없나?[6]

“국참연의 개혁의 끝과 시작은 노무현으로 귀결 뿐”
피플파워 6회 언론의 재구성 - 미디어참세상 윤태곤 기자

명씨가 국참연 발족식에서 노무현식 결단을 강조했는데 이라크파병이나 이기준 부총리, 홍석현 주미대사 임명과 같은 결단을 말하는 게 아닌지 걱정되는...

공중파 방송, 이례적으로 삼성 노동탄압 실태 보도

주말 KBS 미디어 포커스, SBS 임성훈의 세븐데이즈 연이어 삼성 고발

지난 주말 공중파 방송들이 이례적으로 삼성의 노동탄압 실태를 다뤄 눈길을 끌었다.KBS1의 미디어포커스는 ‘2005 한국언론을 위한 제언 2편:...

서울지하철 방화 사건 보도의 문제점[1]

노숙인에 대한 근거없는 혐오만 가중

일부 신문들이 경찰에 의해 방화 용의자로 지목된 노숙인에 대한 추측성 기사에 그치지 않고 사건 발생 다음날인 4일부터는 사실 왜곡과 '노숙인 사...

돼지풀[1]

들꽃 이야기 (22)

쓸모 없는 식물’이 어디 있겠는가. 그 쓰임을 모를 따름이지. ‘쓸모 없는 식물’이라고 쓰여진 식물 도감이야말로 다시 쓰여져야 할 쓸모 없는 것...

피플파워, “오마이뉴스, 언론개혁 의지 있나”

[언론의 재구성] 주미대사 내정 언론 보도 문제 다뤄
홍석현 내정자 기용, 국정 전환의 신호탄

우선 언론개혁에 가장 앞장섰던 오마이뉴스의 보도가 눈에 띕니다. 평소 조중동에 맞서 싸우며 외쳤던 언론개혁의 의지가 사라졌나 할 정도로 이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