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영화제도 안돼
서울시설관리공단 인권영화제 장소 "청계광장" 불허 통보
13회째를 맞는 인권영화제가 개막을 코앞에 두고 장소불허 통보를 받았다.

13회째를 맞는 인권영화제가 개막을 코앞에 두고 장소불허 통보를 받았다.

지난 15일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을 비롯한 의원 12인이 미디어렙과 관련한 방송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한 것에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

“그 사람만 보면 심장이 콩닥콩닥 뛰어” 무난하고 덤덤한 노년을 보내던 그들에게 사랑이 찾아왔다. 다시는 이런 사랑을, 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할...

영화가 지나치게 개념적인 탓에 자연스러운 인간을 그리는 데에는 다소 불충분하지만, 개념적으로나마 포착된 인간의 규모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봄직하다...

자율주의 학자인 조정환은 촛불에 과감하게 '봉기'를 붙였다. 이 책에선 직접행동에 대한 찬사와 더불어 촛불 이후 쏟아져 나온 이른바 '냉소주의적...

워낭소리, 낮술, 똥파리 등이 잇따라 대중적인 인기를 얻자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독립영화를 만들고 배급하는 일은...

올해로 13회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한상준)가 한국단편 당선작 35편을 선정했다.

동아일보가 말하는 ‘불법시위’란 지난해 촛불집회만을 의미하는 것일까? 인권위 때리기에 혈안이 돼있는 동아일보야말로 한쪽 진영에만 무관용 원칙을 ...

이번 회고전에는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1962)를 비롯한 장편 5편과 1957년~2003년 동안 작업한 그녀의 단편 14편이...

‘인권’을 말하는 영화제가 준정부기관인 영진위에 추천, 경우에 따라선 검열이 될 수 있는 걸 받아들일 순 없다

올 13회 인권영화제 주제는 ‘표현의사(死) - 나는 영화, 자유를 찾다’다. 촛불의 발원지,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오는 6월 5-7일까지 열...

한없이 거칠다가 이내 꺾여 자본의 품에 안기고 마는 사이비 <노동문학>과는 근본부터 다르다.

영화는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고 끝을 낸다. 영화는 이렇게 끝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인식은 이 지점에서 끝날 수만은 없다.

메이데이만 되면 비키니만 걸치고 인공폭포 아래서 물장구치는 여성 모델..
공정언론시민연대(공언련)가 MBC의 촛불보도의 편파성을 집중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