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주권공대위 "관료적 독선으로 방송장악 기도"
방송통신융합 관련 입법예고안에 대한 잡음 계속
지난 5일 입법예고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두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통령 임명 조항 등 독소조항에 대한...
지난 5일 입법예고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두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통령 임명 조항 등 독소조항에 대한...
방송위원회가 지난 11월 29일 방송위원 전체회의에서 2007년 시행될 공익성 채널 선정 작업을 보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공익성 채널의 잠정적 ...
4일 오전 10시 국회 기자회견실, 신문법 개정입법 청원 기자회견이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 주최로 열렸다.
오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강릉문화의집 주최의 '제9회 강릉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지난 인디다큐페스티발이 그랬듯, 이번 강릉인권영화제 역...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와 시청자주권공대위는 내일(30일)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방송통신 융합기구 개편논의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제16회 민주언론상 본상 수상자로 MBC <PD수첩> 제작팀을 선정했다.

전교조의 연가투쟁과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대해 언론의 반응은 ‘제정신 인가’, ‘갑갑한 노릇이다’, ‘도대체 생각이 있는가’ 등 수사는 다르지만 ...
제작영상 중 뒷부분 3초가 잘려나간 채 지난 9월 23일 KBS 열린채널에 방영된 ‘꿈이 자라는 땅’의 올바른 사태 해결을 바라는 시민제작자들의...
국제노동영화제, ‘그것이 우리의 미래’인 이유는 노동자들의 현재요, 노동현실의 지표인 까닭이다. ‘노동, 영화, 투쟁 그것이 우리의 미래다!’라...
‘닫힌채널’은 이번 ‘꿈이 자라는 땅’ 삭제건은 명백한 ‘가위질’일뿐만 아니라 삭제 사실을 제작자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KBS의 공식사과...
7월 28일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3개월 동안 '밀실논의'라는 잡음이 끊이질 않더니, 31차례의 회의를 통해 지난 10일 공개된 방송...

"한국에 온 이유도 힘을 얻어가고, 네트워크를 꾸려 지속적으로 연대해가는 것이다. 외국에서 항의 성명을 보내주거나,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힘이...

어제오늘 제기된 문제는 아니지만 요즘 언론들의 보도는 이날의 토론을 보는 것 같다. 노동자대회에 대한 언론의 헐뜯기식 보도는 지난 7일 노동자대...

인디다큐페스티벌2006의 막이 내렸다. 인디다큐페스티벌2006은 7일 동안 국내외 인디다큐 31편을 상영했으며, 총 17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담배 한 갑’,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의 유혹을 견디고 구겨 넣어 두었던 주머니 속 5천원권을 만지작거리며 ‘오늘’은 서울아트시네마로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