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주권공대위 "관료적 독선으로 방송장악 기도"

방송통신융합 관련 입법예고안에 대한 잡음 계속

지난 5일 입법예고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두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통령 임명 조항 등 독소조항에 대한...

공익채널 선정 보류, 언론단체 비난 잇따라

언론연대 등 성명 발표 우려 표명

방송위원회가 지난 11월 29일 방송위원 전체회의에서 2007년 시행될 공익성 채널 선정 작업을 보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공익성 채널의 잠정적 ...

제9회 강릉인권영화제 개막

오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강릉문화의집 주최의 '제9회 강릉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지난 인디다큐페스티발이 그랬듯, 이번 강릉인권영화제 역...

한국 언론의 ‘노조 고립’ 3단계

[언론동향] 민주노총 총파업과 전교조 연가투쟁을 바라보는 언론의 눈

전교조의 연가투쟁과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대해 언론의 반응은 ‘제정신 인가’, ‘갑갑한 노릇이다’, ‘도대체 생각이 있는가’ 등 수사는 다르지만 ...

‘노동, 영화, 투쟁 그것이 우리의 미래다!’

16일 10회 국제노동영화제 개막

국제노동영화제, ‘그것이 우리의 미래’인 이유는 노동자들의 현재요, 노동현실의 지표인 까닭이다. ‘노동, 영화, 투쟁 그것이 우리의 미래다!’라...

‘가위질’ 즐~ ‘열린채널’은 담당PD를 교체하라[1]

16일 1인 시위 10일째 닫힌채널의 요구

‘닫힌채널’은 이번 ‘꿈이 자라는 땅’ 삭제건은 명백한 ‘가위질’일뿐만 아니라 삭제 사실을 제작자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KBS의 공식사과...

"방송통신융합 기구논의 중단, 원점 재검토"

14일 방통융합 공대위 성명 발표

7월 28일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3개월 동안 '밀실논의'라는 잡음이 끊이질 않더니, 31차례의 회의를 통해 지난 10일 공개된 방송...

방글라데시의 미디어활동가를 소개합니다[8]

국제노동영화제 상영작 '21세기', 방글라데시의 미디어활동가 지원을 위한

"한국에 온 이유도 힘을 얻어가고, 네트워크를 꾸려 지속적으로 연대해가는 것이다. 외국에서 항의 성명을 보내주거나,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힘이...

오죽했으면 그랬을까?[1]

[언론동향] 12,25일 노동자대회 앞두고 또다시 '시민불편'

어제오늘 제기된 문제는 아니지만 요즘 언론들의 보도는 이날의 토론을 보는 것 같다. 노동자대회에 대한 언론의 헐뜯기식 보도는 지난 7일 노동자대...

‘영화제’로 기억되거나 혹은 찾아가거나

2일 인디다큐페스티벌2006 폐막 선언

인디다큐페스티벌2006의 막이 내렸다. 인디다큐페스티벌2006은 7일 동안 국내외 인디다큐 31편을 상영했으며, 총 17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인디다큐2006 콕 찍어봐!

인디다큐페스티벌2006 사무국 활동가 ‘시와’가 선정한 인디다큐 5편

‘담배 한 갑’,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의 유혹을 견디고 구겨 넣어 두었던 주머니 속 5천원권을 만지작거리며 ‘오늘’은 서울아트시네마로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