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운동과 사회운동의 '이상동몽'

제9회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샵 부산에서 개최

100여명의 미디어운동 활동가들이 모인 제9회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샵에는 한미FTA 등 사회운동과의 다르면서 같은 이야기들을 풀어놓는 자리...

"KBS 가위질과 거짓 공간을 청정공간으로"[1]

시민제작자 모임 '닫힌채널' 성명 발표

"2001년부터 지금까지 KBS를 비롯한 거대권력의 압력과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웠던 적이 없었다. 민중의 목소리가 더욱 진실 되게 담겨 있으면 있...

기자가 맘대로 뽑은 정동진영화제 6선

'무의탁 노인 인권'부터 '택시기사의 하루'까지

종종 영화평론을 한답시고, 몇몇 치들이 무슨무슨 영화 포스터 옆에 별을 매놓은 것을 보면 자격지심인지 열등감인지, 괜히 밸이 꼬인다. 최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