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미디어, 잠을 깨라!

[알림] 한미FTA 저지를 위한 미디어 실천 토론회

개미같은 힘이지만 인터넷매체들이 모여 한미FTA의 본질을 명확히 인식하고, 사실 보도와 전망 분석을 도모함으로써,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이 문제...

시청각미디어공대위 첫 성명, "개방 쓰나미 교전 준비"

정부, 방송위, 방송사, 언론인에 한미FTA 문제점 경고

첫 성명 '시청각 미디어 개방의 쓰나미가 다가온다'에서 "민주적 공적영역이면서 자주적 삶, 문화다양성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시청각 미디어 분야...

WBC, “또 하나의 신화를 재현하라(?)”[1]

[언론의재구성](58) - WBC에 대한 한겨레의 보도

WBC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이러한 한국팀의 승전보는 평택 대추리의 강제집행 소식은 물론 이해찬 총리의 사퇴 등 모든 뉴스를 잠재우며 각 언론의...

영웅의 눈물, 초패왕 항우 그리고 모택동[1]

[백원담의 시와모택동](6) - 우미인아, 우미인아, 그대를 어찌해야 좋겠는가?

모택동이 집중적으로 고민했던 것은 관료주의 작풍에 의해 마비된 사회가 아니라 생기발랄한 대중적 자발성을 이끌어내어 당면한 문제의 해결을 이루어가...

불온한 답사, 근대 민족해방 투쟁 근거리를 찾아서

문화연대의 ‘근대역사에 대한 불온한 답사’

헌법재판소, 이 자리는 조선공산당 창립대회 장소였다. 조선공산당은 1925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다. 이후 1945년 광복과 더불어 박헌영이 중심이...

3.1운동, 만세시위인가 민중봉기인가

[답사기] 발칙한 상상, "비타협이었나 타협이었나"

그러나 최규진 교수는 당시 지배세력의 질문이 달라졌다면 역사는 다시 쓰여졌을 것이라고 말한다. ‘비폭력이냐 폭력이냐’가 아니라 ‘비타협이냐 타협...

오마이, FTA 어떻게 안 되겠니?[2]

[언론의재구성](56) - FTA 관련 보도 주로 스크린쿼터 문제로 축소해 보도

한-미FTA 공청회는 청중들의 질문이 터져나오는 가운데 황급히 마무리되면서 사실상 요식행위였다는 비난을 면치 못했다. 이에 대다수 언론들은 정부...

"민선3기 서울시정, 반생태·반문화 '신개발주의 시정'"

23일 ‘민선 3기 이명박 서울시장 시정 평가 토론회’ 열려

“1년에 전기세만 8억7천만 원을 써서 전기모터로 한강물을 역류시켜 그것을 다시 한강으로 흘려보내고, 거기에다 물고기 몇 마리 풀어놓은 것이 어...

인권하루소식, 새로운 매체로 다시 찾아온다[3]

28일 3000호를 마지막으로, 강성준 편집인 "폐간 아니다"

강성준 편집인은 “새로 발행된 매체에서는 단순한 사건보도만이 아니라 보다 심도깊은 인권소식을 담기 위해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 사람이 행복해도 두 사람이 불행하다면[3]

[두 책방 아저씨](7) - '숲 속 나라'를 읽고

세상 모든 아이들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기쁘게 사는 날은 언제 올까. 어떻게 살아야지 세상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일하며 뛰노는 나라를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