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우석 이윤 창출 위한 '공학자'로 인식 못해 '신드롬'까지
13일 '황우석 신드롬과 PD수첩 그리고 언론보도의 문제' 토론회
과학자와 공학자는 한끝차이지만, 사실 차원이 다른 언어적 함의를 담고 있다. 정연구 한림대 교수는 "공학은 과학이 자본과 결합하여 상업화되기 위...

과학자와 공학자는 한끝차이지만, 사실 차원이 다른 언어적 함의를 담고 있다. 정연구 한림대 교수는 "공학은 과학이 자본과 결합하여 상업화되기 위...

농경사회는 관개의 필요성과 노동집약적인 전근대 농업의 특성상 상명하달식의 조직화를 필요로 한다. 이 조직화는 봉건제의 구조가 전형적으로 보여주듯...

흔히들 서구의 잘 사는 국가의 예를 들어 그들의 모범을 따르자고 하며 마치 그들이 자본주의 경제를 발전시켜 잘 살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런 나라가...

인터넷 영상 생중계, 프로그램 제작 편성, 라디오 방송, 모블로깅의 방식은 '적은 돈을 들이면서도 기존 매체들에 비해 뒤지지 않는' 심지어는 '...

한쪽에선 멀쩡한 숲이 너무나 어처구니없게도 싹 파헤쳐 버리는데 다른 쪽에서는 막대한 돈을 쏟아 부어 숲을 만든다고 난리다. 숲을 만드는 것도 꼭...
본인의 핸드폰이 '카메라 폰'이 아닌 민중들이여 울지 말라. 이제 집회 현장의 모든 참가자들이 기자가 될 수 있는 참여 마당이 생겼으니 이름하여...
노동문화 활동가들이 민주노조를 혁신하고 하반기 총파업 투쟁을 사수하기 위해 나섰다.
'하나의 공동체를 향한 도전과 변화'를 주제로 한 2005 아펙 정상회담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영상미디어센터...
투쟁의 한 주체로서, 전체운동의 한 주체로서 힘차게 싸움을 전개하고 있는 노동문화 활동가들도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민주노조운동 원칙 복원!...

자본의 세계화는 여전히 진행중, 노동자 민중의 투쟁과 변혁의 과정도 여전히 진행중, 노동미디어 운동은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기 위해 암중모색중. ...

8일, 느티나무 까페에서는 ‘담장없는국회만들기시민사회네트워크(준)’이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담장을 허물자”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들이 지금 보여주고 있는 작태는 그야말로 한심할 정도로 실천성은 물론 현실에 대한 인식도 없을 뿐더러 미래에 대한 전망도 없다. 차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