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꼭지 쓰고 눈물 흘리고, 또 한 꼭지 쓰고 눈물 흘리고"
7일, '부심이의 엄마생각' 백기완 선생님 서명회 열려
7일 오후 5시, 대학로 학림다방에서는 백기완 선생님의 새책 '부심이의 엄마생각' 작가 서명회와 500권의 책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가 열렸다....

7일 오후 5시, 대학로 학림다방에서는 백기완 선생님의 새책 '부심이의 엄마생각' 작가 서명회와 500권의 책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가 열렸다....

노동, 사회, 예술단체들이 "서울시예술단 해체 문제는 세종문화회관 노조 만의 문제가 아니라 민중의 문화 공공성을 지켜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문제...

이명박 시장 취임 이후 서울시 문화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는 서울시 자체 평가와는 달리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
‘부산국제영화제’가 그야말로 ‘부산하게’ 축제를 치르고 있는 7일 아펙반대부산시민행동 및 아펙반대국민행동은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들이 상영되는 멀...

거대한 APEC에 대해 미디어, 문화운동 단체들의 짱돌 던지기가 시작된다.

5일은 민중들의 숨소리를 조각했던 故구본주 씨가 우리 곁을 떠나간지 2년 째 되는 날이다. 그가 우리 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지만 그는 아직 ...


대중음악의 새로운 역사찾기가 시작된다. 10월 7, 8, 9일에 광명시 일대에서 열리는 '2005광명음악밸리축제'가 그것이다. 한국에서 최초로 ...

지난 3일 새벽 3시 10명의 예술가들이 비어있는 공간을 예술이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진행한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 720’은 지난해...

3일 새벽 3시, 10명의 오아시스 프로젝트 예술가들이 동숭동 예총회관 벽에 기대어 위치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속 불법 건축물을 점거했다.
'세계문화기구를위한연대회의'가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관련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전체 의원의 55%가 스크리쿼터제도의 유용성에, ...

그녀들이 나섰다. 자신에게 가해졌던 수많은 폭력을 이야기 하기 위해, 스스로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 스스로 나섰다. 그녀들의 손에 들려진...

국감 8일째를 맞고 있는 29일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언론중재위원회’에 대한 국감에서 국회 문광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