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국회'에 상륙하다![1]

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독립영화, 세상을 향해 발언하다!” 첫 상영

한국독립영화협회 및 천영세 민주노동당 의원실은 오는 1일부터 매달 첫째주 목요일 독립영화 정기상영회를 갖는다. 이름하야 ‘CINE AGORA...

비바람 속에 피어난 서른 세송이 꽃

[두 책방 아저씨](4) - ‘비바람 속에 피어난 꽃’을 읽고

이 책을 쓴 33명의 사람들.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올라왔지만 항상 고향을 그리워했다. 그러나 농촌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

"평화의 노래가 널리 널리 퍼지길"

정태춘·박은옥, 매주 화요일 평택미군기지 이전 반대 거리콘서트 열어

평화, 그 먼 길을 가기 위해서 정태춘, 박은옥 씨가 거리로 나섰다. 그들은 거리에서 많은 공연을 했었지만, 정말 거리에서, 무대도 없는 거리에...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실천해법

18일 '뉴미디어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 두 번째 정책토론회 열려

18일 (재)시민방송RTV 8층 세미나실에서 민중언론참세상, 미디어정책포럼이 공동주최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1일 ‘뉴미디어 난개발! 그...

"내일을 쓰자, 희망을 쓰자"[1]

19일∼21일, 2005전국노동자여름문학한마당 열려

노동자들이 문학과 만난다. 세 번째로 열리는 2005전국노동자여름문학한마당이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 동안 충북 괴산에 위치한 화양동 관...

"강아지똥을 닮아 아름다운 꽃 한 송이 피우는 삶을"[1]

[두 책방 아저씨](3) - '강아지똥'을 읽고

“넌 똥 중에서 가장 더러운 개똥이야” 하고 놀려대는 흙덩이. 강아지똥은 자기가 아무 쓸모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너무 슬퍼하고, 그런 모습에 안타...

참세상, 풀무질에 가다[7]

[두 책방 아저씨](2) - 은종복 인문사회과학서점 ‘풀무질’ 주인

참세상, 그날이오면에 가다[2]

[두 책방 아저씨](1) - 김동운 사회과학서점 ‘그날이오면’ 주인

9월 첫째주부터 인문사회과학서점 <풀무질>, <그날이오면>의 책소개 코너 ‘참세상, 서점에 가다’가 매달 첫째, 셋째주 화...

메꽃

들꽃이야기(30)

메꽃도 나팔꽃과 비슷하다. 덩굴로 자라는 것이나 나팔 모양 꽃이 서로 많이 닮아 있다. 나팔꽃 색이 더 자극적이기는 해도 연분홍색 메꽃도 그에 ...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 대안(1)

[정책토론회] ‘뉴미디어 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 제1부

이번 정책토론회의 제1회인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대안’은 김명준 영상미디어센터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영묵 성공회대 교수, 원용진 ...

12일, 2005서울프린지페스티발 개막[3]

젊은 예술가들의 자발적인 축제, 홍대 앞 곳곳에서 열려

젊은 예술가들의 자발적인 축제, 독립예술의 활발한 창작활동과 아시아 독립예술의 교류의 장으로 8년 째 열리고 있는 서울프린지페스티발이 12일부터...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이다

11일,18일, ‘뉴미디어 난개발..’ 세미나 집약 정책토론회 개최

민중언론 참세상과 미디어정책포럼(문화연대, 미디액트,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 언론개혁시민연대)은 10차례에 걸쳐 진행된 화요공개세미나를 집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