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 평가 토론[2]

미디어정책포럼, 10회에 걸쳐 진행된 화요공개세미나 평가회의

화요공개세미나 “뉴미디어 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은 총 10회에 걸친 미디어 정책대안 프로젝트로 5월 31일부터 지난 8월 2일까지 매주 화요...

[기자의눈]'성기노출'에 '삘'받은 언론, 마녀사냥 나서다

"언론들이 인디문화를 주류적 시선에서 타자화해"

“공중파방송이 타 매체와는 성격이 다른 점이 있고, 이번 ‘카우치’의 퍼포먼스는 그곳에서 합의되는 일종의 룰을 깨뜨렸다는 점에서 충격적일 수 있...

MBC 가요순위프로그램 '성기 노출' 해프닝

MBC '음악캠프' 잠점 방송 중단 결정

가요순위프로그램 출연자가 생방송 도중 성기를 노출하는 해프닝이 발생해 해당 프로그램의 방송이 잠정 중단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검찰이 사실상 피의자다”

검찰 이상호 기자 소환에 대한 입장을 밝히자 언론시민단체 성명 잇따라

지난 31일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안기부 도청 테이프를 단독 입수하여 보도한 MBC 이상호 기자에게 1일 중으로 검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논평] 인터넷언론 무시하는 가운데 신문법 시행

신문발전기금은 전적으로 미디어의 공공성 확대에 쓰여야 한다

급변하는 뉴미디어 환경 속에서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인터넷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하고 다양하게 소통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권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

대법원 김인규 교사 그림, "사회적 평균인 입장 음란"[1]

문화연대, "청소년 성 보호라는 명분으로 예술·창작 자유 억압하는 것"

대법원의 김 교사의 작품을 보는 시선은 달랐다. 대법원 3부는 27일, 1,2심의 무죄 판결을 뒤집고 일부 유죄 취지로 사건을 대전고등법원으로 ...

스크린, 혁명을 말하다[2]

27일부터 서울아트시네마 '영화와 혁명' 특별전, '참세상' 티켓 이벤트

해방 60주년, 광주혁명 25주년을 맞이해 7월 27일부터 8월 15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 주최로 '영화와 혁명 특별...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 근거해 장소불허

2005부안영화제, 부안군 작년에 이어 부안예술회관 장소 신청 허락하지 않아

2004년부터 부안에서의 반핵투쟁의 기운을 이어받아 시작된 '부안영화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소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삼성, 알멩이 없는 대국민 사과문 발표[1]

"옳지 못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는 것은 용인될 수 없어"

삼성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X파일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전혀 없고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는 투로 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