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가지똥
들꽃이야기(26)

[기자의눈]God Father!? Oh my god!![4]
애프터 서비스-인디포럼 영화 대 영화, <남자다운 수다> vs <어른 아가씨 되기>
지배이데올로기의 폭력은 남녀를 불문한 온 인류에게 시퍼런 멍을 남기고 있다. 21세기 한국, 갓 대학에 입학한 앞집 청년은 군대 가서 오...
인디포럼2005, 열흘간의 축제 그 막을 내리며
6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The 10th Anniversary 인디포럼2005' 폐막

"그래도 미국이 반대하는데.."
문화다양성 협약, 미국 반대하고 나서자 한국 정부 모호한 입장
문화다양성과 관련한 정부의 입장이 미국과 대립하게 되니까 중간적으로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고, 통합수정안은 지지해 온 문화부는 제대...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원리의 운동 모색해야"[1]
[대담] '노동사회에서 벗어나기' 홀거 하이데와 김세균 교수
대안적 운동형식이나 조직형식을 생각한다면 처음부터 초국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하는, 기존의 틀을 처음부터 뛰어넘는 방식으로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
노박덩굴
들꽃이야기(25)
숲길을 걷다가 만나는 노박덩굴을 보고 있으면 거기에도 길이 보인다. 새들이 날아간 길이 보이고 숲이 걸어온 길이 보인다. 노박덩굴은 새들을 불러...
여덟 번째 "stop crack down"
29일 안산 국경없는거리 공원에서 여덟 번째 ‘안산이주문화제’ 열려
저만치 앞, 손에 잡힐듯한 좌파 문화운동의 전망
[맑스꼬뮤날레](주관단체) - 문화과학 편집위원회
좌파, 현실은 어렵지만 세계 변혁을 위해 힘차게![6]
[맑스코뮤날레](종합토론,폐회식) - “좌파가 부족했던 부분을 지적하는 자리였다"
"자본주의의 모순이 전지구적 수준에서 격화되고, 자본의 탐욕이 인민의 자유를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에서 짓밟고 있는 오늘 맑스 이론에 의거해서만 ...
"종파주의가 문제" vs "끝까지 사상투쟁"
[맑스코뮤날레](3부-2) - 맑스와 현 시기 좌파운동(남구현, 오세철)
"네그리에 상당히 경도" vs “가치법칙 근원 정의는 오류”[3]
[맑스꼬뮤날레](주관단체) - 자율평론
"축적체제 근본 수정 없이 노사안정 불가능"
[맑스코뮤날레](주관단체) -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맑스코뮤날레 이틀째, 주관단체별 주제토론이 이어졌다. 경상대사회과학연구원은 '한국자본주의 축적체제의 변화 : 1987∼2003'이라는 주제로 8...
"적대의 정치학" vs "차이의 정치학"
[맑스코뮤날레](2-1부) - 맑스와 함께/너머(박영균, 이진경)
2회 맑스코뮤날레 행사의 전체주제 토론회를 통틀어 가장 많은 참석자들이 참여한 이 자리는, 이른바 전통맑스주의와 포스트담론의 쟁점에 대해 사람들...

이것은 인터뷰가 아니다
[인터뷰] 개막작 ‘이것은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황다은, 박홍렬 감독
과연 오늘 인터뷰가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에 기자가 먼저 선수를 쳤다. 인터뷰는 질문 순서며 형식을 파괴한 것, ‘이것은 ...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