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재하는 다중의 활력” vs "평의회 공산주의 원칙 복원“
[맑스코뮤날레](1부) - 맑스의 코뮤니즘, 어떻게 가능한가?(조정환, 황선길)
조정환 "탈근대사회에서 비물질노동이 헤게모니 장악하면서 21세기의 코뮨은 다중의 삶 정치, 다양성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황선길, "온전히 평가...
조정환 "탈근대사회에서 비물질노동이 헤게모니 장악하면서 21세기의 코뮨은 다중의 삶 정치, 다양성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황선길, "온전히 평가...

제3부는 “맑스와 현 시기 한국의 좌파운동”이란 주제 하에 다양한 논의들이 오갔다. 특히 3부의 경우 현 정세에 대한 공통의 고민 속에서 발표자...

김세균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김수행 맑스코뮤날레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강정구 학술단체협의회 ...
“영등위 위원회 구성 및 추천의 전 과정에 민주적 원칙과 합리성이 보장되어야 하고, 또한 ‘어떠한’ 절차를 통해서 ‘누가’ 추천되고 ‘어떻게’ ...

짧고 단순한 구조의 이 흑백영화는 엄마와 아들만 나온다. 추측하건데 감독의 실제가 아닐까하는 짐작이 들만큼 사실적이다. 매일매일 티격태격 하면...
인디영화도 역사적인 또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고민, 그런 사회적 고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술적 완성도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씨뿌리지도 거두지도 않는데 어찌하여 수백 창고의 전세(田稅)곡식을 거둬들이며, 짐승 사냥도 하지 않는데, 어찌 너의 뜰엔 걸려 있는 메추리가 보...

올 11월 열릴 예정인 ‘인디다큐페스티발2005’를 앞두고 온란인을 통해 지난해 인디다큐페스티발에 상영되었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열렸...

그녀들은 30대의 나이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세상을 살아가는 여성으로 목소리를 담아 노래를 부른다. 첫 앨범 '꽃피는 나무의 여행'을 내고...

정병기 맑스코뮤날레 총무를 만나 "맑스, 왜 희망인가?"를 화두로 28일 시작하는 제2회 맑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

96년 ‘아마추어에서 작가까지’에서 2004년 ‘보지만 보이지 않고, 보이나 믿을 수 없는’까지 2005인디포럼은 10회를 맞이하면서 과거의 흔...
제 2회 맑스코뮤날레가 학술제가 열린다. “맑스, 왜 희망인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코뮤날레는 28일과 29일에 거쳐 건국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억새, 정겨운 풀이름이 너무 억세고 거칠다. 하지만 습기 없는 팍팍한 땅에서도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그 습성이 이름 그대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