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재하는 다중의 활력” vs "평의회 공산주의 원칙 복원“

[맑스코뮤날레](1부) - 맑스의 코뮤니즘, 어떻게 가능한가?(조정환, 황선길)

조정환 "탈근대사회에서 비물질노동이 헤게모니 장악하면서 21세기의 코뮨은 다중의 삶 정치, 다양성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황선길, "온전히 평가...

“맑스와 함께” vs “맑스를 넘어”[1]

[맑스코뮤날레](전체주제) - 맑스주의 둘러싼 쟁점, 3주제 5섹션 진행

제3부는 “맑스와 현 시기 한국의 좌파운동”이란 주제 하에 다양한 논의들이 오갔다. 특히 3부의 경우 현 정세에 대한 공통의 고민 속에서 발표자...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는 것 알리는 자리"

[맑스코뮤날레](개막식) - 맑스, 왜 희망인가?

김세균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김수행 맑스코뮤날레 상임대표가 인사말을,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강정구 학술단체협의회 ...

문화예술단체, 영등위 위원회 추천 및 구성 개선 촉구

“영등위 추천제, 현실적·내용적 한계 명백한 ‘그들만의 추천제’”

“영등위 위원회 구성 및 추천의 전 과정에 민주적 원칙과 합리성이 보장되어야 하고, 또한 ‘어떠한’ 절차를 통해서 ‘누가’ 추천되고 ‘어떻게’ ...

모두, 그러나 이 영화는 꼭 보자

'가리베가스', '채무자', '된장'... 인디포럼 추천작 8편

짧고 단순한 구조의 이 흑백영화는 엄마와 아들만 나온다. 추측하건데 감독의 실제가 아닐까하는 짐작이 들만큼 사실적이다. 매일매일 티격태격 하면...

다시보는 인디다큐페스티발 2004

한독협·참세상, 온라인상영관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 열어

올 11월 열릴 예정인 ‘인디다큐페스티발2005’를 앞두고 온란인을 통해 지난해 인디다큐페스티발에 상영되었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열렸...

소풍을 떠나는 세 여자 이야기

[노래여 날아가라 : 문화활동가 인터뷰](4) 첫 앨범 '꽃피는 나무의 여행' 소풍가는 날

그녀들은 30대의 나이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세상을 살아가는 여성으로 목소리를 담아 노래를 부른다. 첫 앨범 '꽃피는 나무의 여행'을 내고...

"좌파 맨날 진지하고 어려운 소리만 한다"[4]

[인터뷰] '맑스 왜 희망인가?' 준비하는 정병기 맑스코뮤날레 총무

정병기 맑스코뮤날레 총무를 만나 "맑스, 왜 희망인가?"를 화두로 28일 시작하는 제2회 맑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

'The 10th Anniversary 2005인디포럼' 과거 10년 그리고 현재

2005인디포럼, 5월 28일-6월 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96년 ‘아마추어에서 작가까지’에서 2004년 ‘보지만 보이지 않고, 보이나 믿을 수 없는’까지 2005인디포럼은 10회를 맞이하면서 과거의 흔...

“맑스, 왜 희망인가?”

28,29일 제2회 맑스코뮤날레 열려

제 2회 맑스코뮤날레가 학술제가 열린다. “맑스, 왜 희망인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코뮤날레는 28일과 29일에 거쳐 건국대학교 법과대학에서...

억새

들꽃 이야기 (24)

억새, 정겨운 풀이름이 너무 억세고 거칠다. 하지만 습기 없는 팍팍한 땅에서도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그 습성이 이름 그대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