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박김영희 비례후보 사퇴[4]

조윤숙 후보는 이석기, 김재연 당선자 등과 함께 사퇴 미표명

통합진보당 경쟁부문 장애인 비례대표 17번 박김영희 후보가 15일 통합진보당 중앙운영위원회 전자투표 결정에 따라 사퇴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화 해야 할 때

[간접고용 끝내자](1)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의 의미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판정을 계기로 시작된 이 투쟁이 간접고용을 없애고 원청이 진짜 사용자라는 것을 밝히고 책임을 물리는 그런 투쟁으로 발전하도...

서울지역 ‘차별철폐대행진’, 성공회대에서 첫 출발

‘비정규직,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재개정’ 나서...15일 발대식

민주노총과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자의 희망 서울연대 등이 15일, 제9회 차별철폐대행진에 나섰다. 약 150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한대련 주류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밀월관계[57]

선거 승리 위해선 부정도 마다않아...“우리는 0%도 잘못하지 않았다”

점거와 의장단 폭행 등 초유의 폭력사태가 발생한 12일 통합진보당의 중앙위원회 의장석에는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소속 대학의 ...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동행? 불법고용 사죄부터"[1]

[기고] 정몽구 회장님께 드리는 글

오늘(15일)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자동차비정규직 3지회가 불법파견 특별교섭을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가 지금까지 저지른 ...

김영훈, “이석기 당원총투표 제안은 상식 밖 이야기”[4]

“지지철회와 집단탈당 문제는 분리해서 심사숙고 할 것”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석기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가 제안한 당원총투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지철회와 집단탈당을 분리해서 ...

김문수, 따뜻한 복지? 경기도 장애인은 교통지옥

휠체어 도보 순회투쟁 출정...“경기도 이동권 열악, 기어서 걸어서 보여줄 것”

최근 따듯한 복지 등을 내세우며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힌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복지정책에 대한 실효성을 밝히기 위한 “두 바퀴로 가는 세상 순회투쟁...

통합진보당 당원, 당사 앞에서 분신[11]

전자투표 무효 주장...비정규센터 소장

14일 오후 6시께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 앞에서 박ㅇㅇ(44세, 남성) 통합진보당 당원이 분신을 시도했다.

밥과 장미의 권리, 당신을 기다리며[1]

[연속기고](1) 제 3회 청소노동자 행진을 함께 준비할 ‘당신’을 찾습니다

생의 황혼, 많은 이들이 꿈을 꾸기엔 너무 늦은 나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청소노동자들은 오늘도 밥(생존할 수 있는 권리)과 장미(모욕당하지 않...

전국 10개 지역서 ‘차별철폐대행진’ 나선다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전면 재개정’...총파업 전선 구축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철폐, 노동법 전면 재개정’을 핵심내용으로 내걸고, 지역에서부터 민주노총 총파업 전선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차...

스페인, ‘분노한 사람들’ 22만명 시위

‘분노한 사람들’ 1주년 시위 15일까지...긴축철회, 경제불평등 혁파 요구

12일(현지 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푸에라델솔 광장에 3만5천여명의 시위대가 집결했고, 바르셀로나에서는 4만5천여명 등 주최 측은 22만명...

문제는 광우병이 아닌 프리온병이야

[칼럼] 정상적인 미국산 소도 프리온병에서 자유롭지 못해

문제는 비정상 프리온 물질에 있다. 이것은 앞에서 말한 대로 절대로 사라지지 않고 체내에서 축적되어 가기만 한다. 체내에 있는 단백질 분해효소의...

스물 세 번째 인간

[시] “스물 세 번째 인간은 오늘 밤 이후 최초의 인간입니다”

스물 세 번째 인간은 눈물을 흘리는 자입니다. / 스물 세 번째 인간은 분노하는 자입니다. / 스물 세 번째 인간은 권력의 폭력을 온몸으로 막는...

통합진보당, 사라진 예측 가능성[1]

[기고] 기초가 부실한 탑은 빨리 무너진다

부실이든 부정이든 총체적이라고 인정되는 만큼 책임도 당 전체가 총체적으로 져야 한다. 10년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는 중대한 기로다...

얼마나 더 죽어야 ‘정리해고' 없는 세상이 됩니까?

[연속기고](2) 없어져야 할 ‘정리해고제’

경북 구미에 있는 KEC는 지난 2월 24일 75명의 노동자를 정리해고 했다. 이유는 전국 어느 사업장에서나 똑같은 “경영상의 이유”다. 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