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태와 스쾃(빈집 거주)

빈집,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김길태(부산여중생살해사건의 피의자)가 재개발구역의 빈집에 살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몇몇 언론에서는 치안이 취약한 우범지역이 되어버린 재개...

범죄 부른 재개발지역 '빈집' 대책 절실

[진보복덕방] 빈집, 공공이 관리해야

재개발 예정구역이지만 실제로는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는 장수마을(삼선4구역)에서도 '빈집'들은 대부분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었고, 세를 주...

김용철의 <삼성을 생각한다>[3]

[미디어 충청] 무노조 경영하에 삼성반도체 백혈병노동자를 아십니까

양심고백 이후 서초동 법조타운에 사무실을 개업하였으나 ‘제대로 사건 수임도 하지 못하는’ 변호사이자 빵집 관리자로 살아온 김 변호사가 책을 썼다...

"노동자 탄압세력과 함께하는 '묻지마 선거연합' 반대"[3]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 제안 기자회견

이갑용 전 동구청장은 "울산노동자모임은 현중을 제외하고 민주노총 조합원들이며 민주노총의 노동자정치세력화에 대해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

기획재정부의 이상한 해명

부자들 세금 더 깎아줬어도 부자감세 아니다?

기획재정부가 제출한 자료는 거꾸로 재정부의 주장이 과도하다는 것을 드러낸다. 5분위는 소득 감소분의 5배나 되는 세금을 깍아 주었는데, 나머지는...

최저임금, 경총 4110원 vs 민주노총 5152원

[미디어충청] 경총 ‘임금동결’에 민주노총 “사형선고”라며 응수

경총의 ‘2010년 임금조정 기본방향’에 대해 민주노총은 17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싸구려 고용으로 배불리려는 의도’라고 맹비난하며 경총의 최...

"선거 때문에 현장갈라져서야"[1]

[금속노동자] 민주노총 지방선거방침 결론 못내…24일 재논의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반MB는 현재 국민대중이 바라는 가장 계급적인 요구이므로 포기할 수 없다”면서도 “두개 이상의 진보정당 후보 출마 때...

‘자리나누기 연합’ 아닌 ‘복지연합’을...

[진보논평] 불투명한 ‘복지연합’...‘운동정치’로 풀자

‘5+4기구’라는 틀 속에서의 연합도 정책을 중심으로 한 연합이라기보다, 각 당 후보간 ‘자리나누기’에 더욱 방점이 찍힌 모습이다. 그만큼 현실...

기본소득, 신자유주의 수탈경제 극복 대안[3]

[기고] 기본소득이 매력적이지 않다는 제갈현숙 교수에 대한 반론

제갈현숙 교수는 서민들에게 돈을 풀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만약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라면 제갈현숙 교수는 적어도 이 ...

노동자는 위험한 존재라 인식하는 사회

관련부처 조차 노동에 대한 이해 부족

경찰이 흉악범 수배전단지 인상착의를 ‘노동자 풍’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우리사회 노동자가 처한 현실을 드러냈다.

강력범죄자 인상착의가 ‘노동자 풍’[6]

경찰, “용의자 옷차림 등이 블루칼라 노동자 외관”

김제경찰서 수사과 관계자는 참세상과의 전화 통화에서 “노동자 풍이라는 게 일반 회사원은 아니고 일용직이나 노동 잡일 등의 노동을 하는 사람을 표...

말투에도 "노동자 풍" 따로 있나?

[참소리] '노동자 비하' 김제경찰서 수배전단 정정돼야

금은방 절도 사건의 용의자를 찾는 수배 전단에 특징 중 하나가 "노동자풍 조선족 말투"라는 문구였습니다. 노동자 풍이 무엇일까요? 범행시 안전화...

사람을 소모품으로 전락시킨 쌍용차의 현실[4]

[쌍용차 파업 이후(5)]한국자동차산업과 쌍용차 미래

이미 거대한 초국적 자본이 되어버린 현대기아차나 외국자본의 생산기지로 전락하고 있는 GM대우나 르노삼성과는 다른 제3의 길은 바로 국민기업으로 ...

고객님? 됐거든!!![1]

[인권오름] 1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 뒤집어보기

10대와 여성은 언제나 소수자였다. 그러니 10대 여성들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소수자에게 어떠한 지위가 생기는 한 순간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