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이진주 기자 용산 유족 가슴에 대못[1]

범대위 "내부 이간질로 사태해결 오산"

용산구청과 경찰이 용산사건 사망자 유족에 위로금 지급을 제안하고 유족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등의 중앙일보 기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

교원평가법 4월 국회 통과되나

한나라당 '인사와 연계', 민주당 '연수 및 지원'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교원평가법' 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오는 4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교원평가를 법제화한 뒤, 평...

민노 윤종오 시의원 울산북구 예비후보 사퇴[2]

"북구 재선거 진보진영 승리 위해 사퇴"

울산북구 재선거 민노당울산시당 예비후보인 윤종오 시의원이 16일 후보를 사퇴했다. 윤종오 시의원은 "이번 선거가 진보진영의 단일화를 통해 꼭 승...

경찰 출신 사장임명 앞둔 철도노사 갈등 고조[1]

언론출신 감사의 펼침막 제거지시에 노조 반발

그 자신도 MB 정권의 낙하산으로 철도공사에 감사로 임명돼 비판을 받아온 김 감사가 최근 전형적인 MB 낙하산이라고 노조가 거부의사를 분명히 한...

“반드시 올 봄을 맞이하기 위해”[1]

용산 참사 54일째 추모대회 열려

용산 참사 54일째. 14일 서울역에서는 용산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추모대회가 추운 날씨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영리병원 허용, 약인가 독인가

"영리병원 허용한다고, 원정출산 줄겠냐"

독일도 공공병원(51%)과 민간비영리병원(35%) 비율이 86%에 달한다. 때문에 이들 나라에선 영리병원이 있어도 공공의료체계에 미치는 영향이...

'영리병원 허용' 찬반 격돌

"영리병원 허용, 의료비 싸진다" vs "경제학 교과서 다시 봐라"

영리병원 허용을 둘러싼 찬반양론이 팽팽히 맞섰다. 영리병원 허용에 따른 의료비 폭등과 건강보험체계 붕괴 등의 논란에 대해 양측은 상반된 주장을 ...

민주노총 선거, 입후보자 없어 재등록[2]

18일 18시까지 후보 등록기간 연장

오늘(13일)로 예정 됐던 민주노총 선거 후보자 등록이 연장됐다.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위원장 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이 없...

진보신당 조승수 울산 북구 출마 선언[6]

"빼앗긴 진보정치 1번지 울산북구 되찾겠다"

조승수 전 의원(진보신당울산시당(준) 미래특위 위원장)은 13일 오전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29일 치러지는 울산...

성폭력 특위, 민주노총에 5명 징계 권고[6]

19일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에서 권고 논의

민주노총 권고사항에 징계대상자로 지명된 5명 중 2명은 민주노총 전 현직 간부다. 이들은 민주노총 중집에서 징계를 결정하게 된다. 이 중 3명은...

민생지원대책 "생색내기에 불과"

빈곤의 사각지대 포괄조차 못해

12일 정부가 6조 원 규모의 '민생안정 긴급지원 대책'을 발표하자, 13일 빈곤철폐를 위한 사회연대(빈곤사회연대)는 논평을 내고 "한시적인 생...

엘살바도르 좌파 정권 탄생 예고

15일 대선...20년 만에 정권교체 하나

엘살바도르에서 치러질 대선에서20년 이상 집권해온 우익 전국공화연합(ARENA)을 뒤집고 파라분도 마르티 민족해방전선(FMLN)의 좌파 후보가 ...

수원시, 청소용역업체에 5억원 과다지급

공공노조, "이번 사건은 민간위탁의 폐해"

지난 5일 감사원 조사결과 수원시가 2008년 초 수원지역 내 9개 청소용역업체들에게 6개월간 5억 원여의 대행료를 과다지급한 사실이 밝혀졌다....

민주노총 성폭력사건, 피해자 주장 사실로 결론[3]

진상특위, 2차 가해자 징계 및 공식사과 권고

"민주노총 김모씨와 피해자 소속연맹 손모, 박모씨 등은 성폭력 사건 초기에 인지했음에도 공론화를 통한 사건해결을 가로막아 조직적 은폐를 조장했다...

후보단일화 놓고 ‘팽팽한’ 진보 양당[4]

김창현·조승수 라디오서 ‘설전’...박희태 출마설에 “잘 됐다”

윤두환 한나라당 의원이 12일 의원직을 박탈당함으로써 4.29 재보선에서 진보 정당 후보단일화를 놓고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