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장벽 넘고 아픔도 딛고 이제는 안녕[1]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이랜드 일반노동조합 파업 투쟁 500일, 그 현장에서

하지만 500이 돈이 아니라 날짜라면? 닷새도 아니고 50일도 아니고 500일이라면? 그리고 500일 동안 펀들펀들 논 것도 아니고 절에 들어가...

이랜드노조, 투쟁 500일 맞아

"모두 함께 현장으로 돌아가요"

지난 9월 홈에버가 홈플러스로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이랜드일반노조와 홈플러스와 교섭이 시작됐다. 비정규직 처우 문제에서는 노사가 어느 정도 의견...

오바마 '클린턴 3기'인가, 논쟁중인 美 진보진영

"무조건적 지지로 얻을 게 있나" vs. "11월 4일 이후 환영해야 할 싸움"

기업과 전쟁을 옹호하는 민주당 일부로 부터의 지지를 끌어내려고 하는 우익적 요소들이 작용할 것이다. 이때 이 그룹들이 오바마에게 얼마나 많은 힘...

반 토막 난 주식시장,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3]

[인권오름](경제위기와 인권③)주식투자를 부끄러워해야 하는 이유

당신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좌파라면 주식투자를 부끄러워해야 한다. 주식시장을 통한 부의 이전 또는 약탈에 저항해야 하고 불로소득의 유혹에 넘...

국가인권위원회, 정신차리세요[1]

[칼럼]"인권위, 비리 전력자 방패막이?"

“그렇다고는 해도, 며칠 전에 인권위가 촛불집회에 경찰 공권력 투입에 문제 있다고 발표까지 했는데... 인권위는 우리 편 아닌가? 인권위가 뭘 ...

이정우의 ‘북구형’도 위험.. 문제는 국가독점자본주의[9]

채만수, ‘진보적 지식인들’의 경제위기 진단 프레임 맹비난

한국에서 채만수 소장의 안목을 충족하는 저널리스트나 지식인은 얼마나 될까. 장단 간에 경제위기에 대한 진단을 내놓았던 ‘진보적 지식인들’이 줄줄...

“교육감이 ‘국제중 보류’ 합의 후 배신했다”

‘공정택’과 독대 합의 이끈 최홍이 서울시교육위원 폭로

지난 15일 서울시교육위원회의 국제중 전격 ‘보류’ 결정과 다음날 서울시교육청의 ‘설립 강행’ 선언, 그리고 30일 코앞에 다가온 표결 처리 움...

민주노총, “노사관계선진화위원회 노동기본권 후퇴시킬 것”[3]

노사정위위원회 ‘노사관계선진화위원회’ 구성하고 복수노조·노조전임자임금지급 문제 논의

노사정위원회가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전임자 임금지급금지 문제를 논의한다며 ‘노사관계선진화위원회’를 구성한 가운데

"교과서 수정권고,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교육과학기술부 역사교과서 수정권고안 발표.. 역사교사, 학계 크게 반발

"객관과 균형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상 우편향을 요구하는 것 아닌가"... "역사적인 잘못이나 문제는 대충 덮어버리고 자랑스러운 부분만을 부각시키는...

"빈곤층에게 고통 전가해 경제위기 극복?"

빈곤·사회단체들, '복지 예산 확충' 위해 공동대응 하기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본격화될 예정인 가운데 빈곤·사회단체들이 복지예산 확충을 촉구하며 공동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미는 미 달러체제 폐기하고 대안 행보

국제 정치경제학대회 참가 조희연, "이행 경로와 실천 논의 필요"

10월 6~11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국제 정치경제학대회는 새로운 사회주의 건설을 위해서는 현존 국제 금융질서 자체를 극복하고, 그런 ...

"뉴타운 추진한 이명박 뽑아 죄송합니다"[4]

뉴타운 세입자들, '뉴타운 재개발 피해 증언대회' 열어

"뉴타운 추진한 이명박 대통령, 불행하게도 제가 이 두 손으로 찍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뉴타운 세입자들, 권리 찾기 나선다

서울 지역 뉴타운 세입자들 '주거이전비 집단소송' 진행

뉴타운 등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면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법에 명시된 보상조차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가운데 서울의 뉴타운 지역 세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