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주거안정? 차라리 그 입을 다물라[1]

주거권의 시선으로 뜯어본 이명박 정권의 부동산 정책

모든 사람은 살만한 집에 살 권리가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이후 주거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정책들이 주거권의 실현을 위해 장기적으로...

정부가 나서서 1년짜리 계약직 1만 명 양산

‘공공부문 청년인턴제’ 도입에 공무원노조, 네티즌 반발

정부가 청년실업을 줄인다는 명목으로 내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1만 명의 ‘인턴’ 직원을 채용키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식민지 지식인의 ‘부끄러운 기자생활’[5]

[칼럼] 조풍연의 외손녀, 이준희 AP통신 서울지국장

매일신보가 어떤 신문인가. 매일신보는 조선 동아일보가 강제폐간 당한 1940년대까지 살아남은 “악명 높은 (조선)총독부 기관지(282쪽)”였다....

조중동 사라지면 여러분 세상도 죽는다[6]

[신문법토론회] 장호순, "법으로 여론다양성 보장 불가능"

“한국 신문 산업의 위기는 근본적으로는 식민지시대 때부터 왜곡되게 형성된 산업구조적 측면이 강하다. 진보언론과 보수언론이 상호 병존하며 경쟁할 ...

“하나가 되는 것이 우리의 무기”[4]

[만인선언]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2차 행동의 날 열려

서울 청계광장에 커다란 원이 그려졌다.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기원하고 만들어갈 사람들이 함께 만든 원이었다.

여론 다양성 전제 없는 신문산업 진흥 무의미

[신문법토론회] 최문순 의원실 주최, 지역신문법, 신문법 개정 다뤄

신문법 대체입법 추진은 조중동이라는 실체와 떨어져 있지 않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겸업 허용 문제는 뜨거운 감자인데, 조중동과 자본의 ...

언론 장악, '연성 파시즘' 탄생 예고

[신문법토론회] 조준상, "여론 다양성 공기냐 획일성 흉기냐 갈림길"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이 ‘이명박 정부의 신문법 대체입법 방향과 내용’을 분석한 후 이명박 정부가 언론 장악에 성공할 경우 ‘연성 파시즘...

조선일보, '다음(Daum)'에 10억 손배소 제기

조선 "다음이 저작물 무단으로 사용".. 다음 "당혹스럽다"

조선일보는 지난 19일 자사 사보를 통해 "다음이 본사 저작물을 대규모로 무단 사용했다"며 "이로 인한 손해액이 최소 90억 원에 이른다고 판단...

서울지하철 적자는 병가를 많이 내서?

서울지하철노조, “도덕적 해이는 밥그릇 챙기기 바쁜 경영진이”

서울지하철노조가 오는 26일로 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23일) 오전 서울메트로와 서울시가 “강경대응 방침”을 내세우고 있어 정면으로 ...

현대차 지부교섭 두번째 잠정합의안 내놔

쟁점 됐던 주간연속2교대제는 진전안 없어

현대차 노사는 22일 오후 3시부터 28차 교섭을 벌여 밤 10시 40분까지 휴회와 정회를 거듭한 끝에 '08년 단체교섭' 두번째 잠정합의안을 ...

'다르지만 닮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장기투쟁 비정규직 노동자 현황

이들의 고통과 요구사항은 늘 중첩되고 다른 곳에서도 반복된다. 촛불집회에서 목격된 양심있는 시민들이 이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바로 쳐다보...

집 없는 사람 분리수거 하겠다는 9.19주택정책

[기고] 이명박 정권의 개발 중심 주택정책에 브레이크를

마치 9.19대책이 서민 주거 안정 대책인양 보이고, 정부 또한 9.19의 의미를 공급확대를 통한 서민주거복지 기반 구축으로 유도하고 있다.

신자유주의 금융위기에 직면한 국가의 딜레마

[논설] 미국 정부는 시장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나

국가독점자본주의론 없이 현대자본주의의 위기 분석은 과학적일 수 없다. 국가독점자본주의론에 입각하지 않고 미국자본주의의 위기를 논하는 자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