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 때문에 해고, ‘원직복직’ 판정[2]

성신여고 해고자 정수운 씨, 서울지노위 “부당해고에, 사용자는 성신학원”

비정규법으로 해고가 된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원직복직’ 판정이 내려졌다. 성신여고 행정실에서 12년 동안 일하다가 해고당한 정수운 씨에 대해 서...

정성희, "통일운동진영 정상회담 예측 빗나갔다"[2]

소통과혁신연구소, '대전환기의 한반도와 통일운동의 방향' 포럼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세 예측이 부족했다. 정성희 소통과혁신연구소(준) 소장은 10일 오후 7시에 열린 '대전환기의 한반도와 통일운동의 방향' ...

'한미FTA를 계기로 본 한국 사회 성격 변화'

교수학술공대위 등 공동 주최 토론회

12일(금) 오후 2시 '한글학회'에서 진행될 금번 토론회는 강내희 중앙대 교수의 사회로, 정치, 경제, 소수자, 사회, 노동 분야 등 한미FT...

한미 수입위생조건 개정 위한 전문가 협의 진행

범국본 등, "정부가 나서서 여론 몰이" 규탄.. 미국산 쇠고기 위험성 거듭 경고

현재 정부는 30개월 연령 제한은 유지하면서 갈비 등 뼈를 포함시키 되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로 분류된 부위들과 꼬리, 내장 등 부산물 수입...

지엠대우의 비정규직노조 탄압 실상 드러나[6]

진상조사단 결과 발표... 일상적·계획적 폭행 등 노조활동 방해 심각

이대우 지회장은 "이 과정에서 많은 노동자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폭행 과정에서의 심리적 충격으로 불안장애 등 장기적 요양치료를 요하는 각종 ...

비정규법 개선 노사정 대화 틀 마련되나

‘한겨레’ 좌담서, 비정규법 시행 평가 인식차이 명확

비정규법이 시행된 지 100일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과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비정규직 실태조사와...

美측 요구 전면 수용? 농림부 장관 발언 도마에 올라[1]

11~12일 간 한미 전문가 검역 기술 협의 예정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두고 농림부 장관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바로 11일 한미 수입위생조건 협상을 위한 양국간 전문가 검역 기술 협의를 ...

민주노동당-한국사회당, 대선 선거연합 추진키로

17일 후보단일화 · 선거연합 기구 구성 공식 협상할 듯

민주노동당이 한국사회당과 새진보연대(준)가 공동 제안한 선거연합 추진기구에 참여하기로 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 6일 5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선...

인권위, "특수고용노동자도 노동3권 보장돼야"

국회의장, 노동부 장관 등에 4대 보험 등 노동인권 보호 노력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노동인권을 보호받아야 한다"며 노동3권 보장과 4대 보험 등 사회보장제도의 적용과 관련해 노력하라는 내용을...

기아차 정규직-비정규직노조 통합 무산

기아차지부 임시대대서 조직통합안 부결돼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이같은 결과에 대해 "조직통합 합의가 파기된 것은 참담하나 이것이 현실"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기...

'한미FTA는 우리의 미래가 아닙니다'

[책] 한미FTA 두 번째 국민보고서

어차피 실익을 따질 한미FTA라면 좀 더 분명히 계산을 해서 찬반의 논쟁을 해 보는 건 어떨까. '한미FTA는 우리의 미래가 아닙니다' 국민보고...

"비정규투쟁을 금속노조 전체 싸움으로"

[인터뷰] 권순만 금속노조 비정규할당 부위원장

권순만 부위원장은 그간 비정규직들의 투쟁이 얼마나 처절하고 고립돼 왔는지 지적하면서 금속노조가 이에 대한 계획을 제출하지 못했다고 비판하고, 여...

철도공사에 비정규직 차별처우 첫 시정명령

경기지노위, “비정규직 성과급 지급 제외,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

지난 8월, 철도공사가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성과상여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은 차별이라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차별적 처우 시정신청을 낸 비정규직 ...

정부는 비윤리적 정책 실험 그만두어야

[기고] 의료급여 수급권자 증언대회에 부쳐

2007년 한국사회에서 인권침해적인 임상시험이 버젓이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그 주체는 초국적 기업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이며 대상은 한국의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