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미국FTA 반대 투쟁에 나서

6월 12일, 말레이시아-미국FTA 협상 개시 반대 시위 열려

말레이시아-미국 FTA 체결을 위한 1차 협상이 개시됨에 따라, 말레이시아의 여러 사회운동 단체들은 이 협정이 말레이시아 민중들에게 이익이 되기...

교육부 막말, 전교조에 “결과 나오면 따라라”

전교조, “묵인할 수 있는 수위를 넘어선 것”

교육부 관료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의 정책협의 자리에서 “노조가 왜 정부의 정책을 알려고 하느냐”, “전교조에 교육정책을 설명할 의무도 ...

[논평] 민주노총 제15차 중집이 결정한 것

칭찬받는 민주노총, 어찌 하오리까

민주노총 집행부는 노사정대표자회의에서 얻을 수 있는 실리란 게 무엇인지에 대해 최소한의 답변만큼은 내놓아야 한다.

'준비가 부족했다' 모두 인정!

한미FTA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토론회 [1]

발제자와 토론자들을 찬성과 반대의 동수로 구성한 이날 토론회는 플로어 토론도 활발했다.

타워크레인에서 싹 틔운 러브스토리(하)[7]

코오롱 고공농성 세 남자가 나눈 수다를 엿듣다

다시 꽹과리를 들었다. 더 이상 소리를 지를 힘도 남아있지 않았다. 깨갱깨갱 깨개갱 깨깽깨깽 깨개갱. 장단도 없이 두들겨 됐다. 늘 넉넉한 웃음...

레이크사이드 반년만에 일터로... 모두 다 울었다[1]

전원 연행과 구속 각오로 경찰 봉쇄 뚫고 클럽하우스로 달리다

“동료의 머리를 깎은 조합원의 마음이 더 아팠을 겁니다. 내가 삭발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게 행복합니다. 더 큰 희생도 마다하지 않을 겁니다. ...

최저임금노동자, “법이 있으면 뭐합니까”[1]

여성노조, ‘최저임금 현실화, 877,800원’ 촉구 집회 열어

“월드컵이라는 문화를 즐기기 위해서 드는 비용과 정신적 여유가 최저임금노동자들에게는 없다”며 “생계비조차 빠듯한 월급으로는 월드컵을 즐기는 것조...

범국본, 한미FTA 반대 광화문 선전전 및 서명 작업

전농 광주전남본부 천막 농성 결합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천막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소속 활동가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선전전 ...

'검역체계 불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축산관련단체협의회, 한미FTA저지 농축수산비대위 입장 밝혀

축산관련단체협의회와 한미FTA저지 농축수산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요 반대’와 ‘뉴질랜드 산 암소수출 중단’을 촉구하는 기...

6월 임시국회 19-30일까지 12일간 열려

한나라당 "사학법 재개정 연계"방침으로 여야간 극한 대립 불가피

17대 국회의 후반기 2년을 시작하는 6월 임시국회가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그러나 각종 민생현안이 가득한 6월 임시국회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