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77%, “나도 비정규직 될지 몰라”

공감대 형성 불구, 감원시 비정규직 먼저 해고해야 ‘58%’ 민주노총 조합원 의식조사 결과

공감대 형성 불구, 감원시 비정규직 먼저 해고해야 ‘58%’ 민주노총 조합원 의식조사 결과

28일, 파병안 상정 국회 본회의 또다시 연기

파병안, 31일 다시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듯 "파병안 완전 철회될 때까지 싸우자" "민간인을 위한 전쟁도, 민간인을 보호하는 전쟁도 없다"

파병안, 31일 다시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듯 "파병안 완전 철회될 때까지 싸우자" "민간인을 위한 전쟁도, 민간인을 보호하는 전쟁도 없다"

전교조, 교육개방 양허안 철회 요구하며 청와대앞 삭발철야농성 돌입

28일, 전교조 교육개방 양허안 철회, NEIS 폐기 요구하며 청와대앞 철야농성 돌입 전교조, "4월 중순 10만 조합원 참가하는 연가투쟁 결행할 수도" 교육부, 시민단체 제외한 채 NEIS 심의기구 위원회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28일, 전교조 교육개방 양허안 철회, NEIS 폐기 요구하며 청와대앞 철야농성 돌입 전교조, "4월 중순 10만 조합원 참가하는 연가투쟁 결행...

인권위 전쟁반대 의견, "본분 망각한 국론분열 선동행위"?

여야 "부적절, 인권위원장 사퇴하라", 인권단체, "파병반대 명시없어 아쉽지만 환영" 80여개 국내외 인권단체, "국제 평화와 안전 위협하는 공격행위 중단 요구" 민주노총, "전후복구 특수 타산하는 지금, 이라크 어린이 죽어가고 있다"

여야 "부적절, 인권위원장 사퇴하라", 인권단체, "파병반대 명시없어 아쉽지만 환영" 80여개 국내외 인권단체, "국제 평화와 안전 위협하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