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에만 집중한 통진당, 야권연대 매몰된 정의당”[1]

정성희 소통과혁신 소장 대선 약평, “진보신당, 이미 존재감도 없는데...”

정성희 소통과혁신 연구소 소장은 21일 진보민주세력 대선운동 약평이란 글을 통해 각 노동-진보정치 세력의 대선 대응에 대해 평가했다.

‘이명박’부터 ‘박근혜’까지...재능교육 투쟁 5년 맞아

“세상이 바뀐다 해도, 우리는 5년간 걸어왔던 길을 걸어갈 것”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소식이 전해졌지만 재능 학습지 교사들은 여전히 같은 거리에 서 있다. 꼬박 5년이란 시간을 거리에서 보냈고, ...

민주노총, 영혼 없는 정치행보[3]

[18대 대선을 말한다](1) 참정권 확대 뒤로 숨은 야당 지지운동

민주노총은 특별한 ‘정치방침’ 없이 이번 대선에 임했다. 대신 ‘참정권 운동’을 핵심으로 삼았다. 총선 뒤 내내 ‘야권연대’의 늪에서 허우적댔던...

빈틈 많은 경제민주화 ‘구멍 숭숭’

미리 보는 박근혜 정부 5년

박근혜 정부에서 재벌개혁은 과연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박근혜 당선자는 대기업집단 총수일가의 불법과 사익편취행위를 근절하겠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

이집트 야권, 제헌 부결 운동에 박차[1]

22일 신헌법안 투표 가결 예상... 야권, 반무르시 투쟁 지속

이집트 신헌법 초안 찬반을 묻는 2차 국민투표(22일)를 앞두고 범야권 세력이 제헌 부결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정선거를 이유로 판사들이...

한진중공업 노조 간부, 스스로 목숨 끊어

[속보] 오전 8시 40분경, 노조 사무실에서 자살

최모 조직차장이 21일 오전 8시 40분경 노조 회의실 비상탈출용 소방기구에 스카프로 목을 맨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박근혜 시대, 진보정당 운동의 진로는?[1]

노회찬 ”민주당의 역사적 시효가 다한 것”

18대 대선에서 ‘진보정치’ 몫으로 획득한 표는 김순자 후보의 46,017표와 김소연 후보의 16,687를 더한 62,704표. 16대 대선에서...

보수 이상돈·진보 노회찬, “박근혜, MB와 차별화 성공”[2]

“민주당, 새누리당보다 못한 자기 혁신도 한 몫”

박근혜 당선자의 승리 요인 중 하나로 현 집권세력인 이명박 정권과의 차별화에 성공과 민주당의 자기 혁신이 세누리당보다 못했다는 평가가 컸다는 분...

노동계, 박근혜와 ‘싸움’ 준비할까[1]

박근혜, 노동계와 풀어야 할 숙제 산적해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새누라당 후보의 당선을 두고 양대노총의 반응이 미묘하게 엇갈리고 있다. 한국노총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축하’ 했고, ...

진보신당, 박근혜 당선에 더 많은 저항 예고[1]

통진당, “정권교체 실현하지 못해 안타깝다”

진보신당은 18대 대선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당선 결과를 두고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은 그 자체로 이후 노동자서민의 고난과 투쟁과 더 많은 저항...

‘야권연대’와 진보정치 파산이 의미하는 것[2]

[참세상 논평] 18대 대선, 신·구 보수연합의 승리

박근혜로 청와대 문패의 이름표만 바뀌었다고 가볍게 치부하기에는 이번 대선 결과가 한국사회의 앞날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진보진영의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