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누구의 주식을 왜 사주었나
'현장신문'은 속보 80호를 통해 사측이 자기 주식 매입이라는 과정을 통해 회사측 임원(등기임원인지 미등기 임원인지 누구인지 오직 회사만 알고 있다.)의 주식 17,000주를 주당 29,180원에 지난 12월 27일에 사들였음을 밝힌 바 있다. 사측 임원이 스톡옵션 등을 행사한 가격이 9,460원임을 상기할 때 사측 임원 중 누군가는 주당 2만여 원의 매매 차익을 남기고 회사와 주식거래를 한 것이다.
이에 대해 '현장신문'은 사측에게 누구의 주식을 왜 사주었는지 분명히 밝힐 것과 취득한 주식을 향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등을 공개 질의 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사측은 아무런 답변을 하고 있지 않다.
'현장신문'은 사측에 다시 한번 자기주식매입에 대한 성실한 답변을 촉구하며 노동조합 또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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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3권 쟁취! 주5일제 쟁취! 비정규노동 차별철폐! 반전평화
제113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전국노동자대회
일시 : 5월 1일(목) 14:00
장소 : 대학로
오는 5월 1일 세계 노동절 113주년 기념 전국노동자대회가 대학로에서 열린다.
세계노동절 113주년을 맞아 근로조건 개악저지 및 주5일제 쟁취, 비정규 노동차별철폐 등 10대 노동개혁과제를 사회적으로 쟁점화하고 조합원들의 투쟁결의를 모아내고 노동절 투쟁을 통해 6월 임단투로 연결시켜 현장의 투쟁결의를 모아낸다는 목표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다. 우리의 요구가 아닌 나의 요구로 감싸 안아 5.1절 노동자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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