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암촘스키] 미국은 세계을 지배하려고 하는가?

Zmag(www.zmag.org) 6월2일자, 암스테르담포럼의 앤디클락의 놈 촘스키와의 인터뷰 번역 기사 입니다.


촘스키교수는 한때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현존하는 인물중 가장 확실한 주요지성인입니다. 촘스키교수는 이라크전쟁후 미국이 최상의 무력으로 세계제패를 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런 정책이 대량살상무기의 확산과 미정부혐오적인 테러공격을 유도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는 가장 유력한 생존자가 위태롭게 될것 이라고 합니다.

사회자: Cape Verde 군도(아프리카)의 Norberto Silva로부터의 질문입니다. "미국과 부시대통령은 선제공격정책으로 전세계를 원자핵전쟁으로 유도할 것입니까?"

촘스키: 틀림없이 그렇게 될것 입니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선제공격정책이 아님을 분명히 해야합니다. 선제공격은 뭔가 국제법에 의한 것입니다. 선제공격은 계속적인 위협과 절박한 상황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비행기가 대서양을 건너 뉴욕에 폭탄을 떨어뜨릴때에 미공군이 그것을 격추시키는 정당성입니다. 그게 바로 선제공격이죠. 이런 새로운 정책이 작년 9월 국가안전정책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세계지배도전하는 잠재세력에 대한 공격을 하기위한 권리를 표명합니다. 그 잠재세력은 관찰자의 관점에 따라 결정되며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누군가를 불가피하게 침략하기 위한 권위를 부여합니다.
원자핵전쟁을 유도할 것인가? 정말로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과거에 우리는 아주 근접한 상황에 갔었습니다. 예를 들어,지난 10월에 주의하여 지켜본 사람들은 그 충격과 공포를 감지하였습니다. 원자핵무기를 실은 러시아잠수함이 미국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몇몇 사령관들은 전쟁중이라고 생각하였고 원자핵미사일를 발사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한 장교가 그것을 철회하였으며 그래서 우리가 대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부터 그러한 경우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사회자: 현재 이런 예방정책때문에 우리는 보다 위험한 상황에 있습니까?

촘스키: 물론이지요. 예방전쟁정책은 사실상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유력한목표로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두종류의 전쟁억제책이 있습니다. 하나는 대량살상무기이고 다른 하나는 다양한 테러입니다. 그점은 정보기관의 전략분석가들과 기타 전문가가 여러번 지적한바가 있으며 그래서 그것은 통제할 수 없는 위험상황을 야기합니다.

사회자: 이번의 이멜은 호주 멜번에 사는 Don Rhodes로부터의 질문입니다. "저는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는 것은 믿을수가 없습니다. 미국인은 여러번 공격을 받았으며 9.11사태는 그중 하나일 뿐입니다. 누군가가 이런 사악한 상태를 정리해야하며 그것은 오직 미국만이 단독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계경찰'없이 세계는 전쟁의 상황으로 그냥 붕괴될것입니다. 이런예로 역사를 돌이켜보십시요. " 이런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촘스키: 첫번째 문장은 사실상 전적으로 옳지 않습니다. National Security Strategy( 이하 "NSS")는 미국이 최고의 힘이 지배하는 무력으로 세계를 지배하려고 한다는 점을 분명히 천명하였으며 거기에는 아무도 도전할수 없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히 입장을 표명한 것 뿐만 아니라 즉시 다음호의 Foregin Affairs잡지의 주요난에서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세계를 지배하기위해 무력을 사용할 것이라는 '수정주의상태'로 불리는 권리를 선언하고 있음을 주장하며 계속적으로 논평하고 있습니다.
이 이메일은 보낸 사람은 미국이 무력으로 세계를 지배할 특권이 있다고 믿는가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며 역사가 그것을 증명한다고 보지않습니다. 1940년대의 전세계제패 기간이후로 덧붙여 말하자면 호주의 도움으로 사실상 미국의 역사는 상당한 범위의 전쟁과 폭력, 테러를 조장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의 예로 호주가 참전한 인도차이나 전쟁은 근본적으로 침략전쟁이었습니다. 미국은 19620년에 남부베트남을 침입하였습니다. 그전쟁은 전체 인도차이나 반도로 전개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수백만의 사람이 살해당했고 그 나라들은 초토화당했으며 그것은 하나의 예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역사는 한 국가가 무력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특권을 가져야한다는 원칙과 결론을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떤나라가 되든지 굉장히 위험한 원칙입니다.

사회자: 이번의 질문은 미국, 워싱턴의 벨링험에 사는 Noel Collamer의 질문입니다. "놈은: '부시행정부가 최상의 무력으로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며 영원히 그것을 지속시키려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에 능력이 있는 우리가 독재자에 대항하여 행동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라고 저는 묻고싶습니다. 학정에 시달리는 민중은 비록 그들을 대학살로 이끔에도 불구하고 비폭력저항으로 대항해야합니까?

촘스키: 첫째로 저는 부시 행정부가 그렇게 말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단지 아주 분명하게 표명된것을 반복하였을 뿐이며 그것은 특별히 논쟁거리가 되지도 못합니다. 제가 밝힌바와 같이 Foreign Affairs의 첫발간호이후 즉시 거기의 말그대로 단지 논평일 뿐입니다. 독재자의 폭정에 시달리는 나라를 누군가가 도와주고 지지한다면 물론 바람직한 일이죠. 예를들어 워싱터의 현정부를 한 예로 들겠습니다. 그들 자신은 레이건주의자의 재현에 지나지 않음을 기억하십시요. 미국이 한때는후세인, 차우세스쿠, 마르코스, 듀발리에등 같은 끔직한 독재자들을 지지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테러를 지원하고 폭력이 계속되었습니다. 그것을 막는 최상의 방법을 독재자들을 지지하지 않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차우세스크는 사담후세인에 버금하는 독재자였습니다. 그는 워싱턴이 지지하는 반면 그의 국민에 의해 쫓겨났고 그것이 계속되었습니다. 만약 압제와 폭력에 저항하는 국민이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도울 방법을 모색해야하고 가장 손쉬운 방법은 그 독재자들을 지지하지않는 것입니다. 미국, 아니 어떤 나라도 (매우 드문 예로), 압제와 폭력을 막기위해 개입한 기록은 없습니다. 그것은 아주 드뭅니다.

사회자: 미국 뉴저지에 사는 H.P. Velten의 질문은 "왜 미국 언론에서는 부시의 목적에 대하여 많은 논의가 없는가?" 입니다.

촘스키: 사실상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이라크전쟁과 그것을 도모한 NSS에 대한 가장 두드러진 점은 외교정책지식인의 핵심에서 상당히 비판을 받았며 그것은 양대 주요외교잡지인 Foreign Affairs와 Foreign Policy에의해 첨예하게 비판받았습니다. 현재의 논쟁사안에 거의 입장을 취하지 않는The American Academy of Arts and Sciences는 특수논문적인 비판을 하였습니다. 그외에 전반적인 기사가 많이 있습니다. 언론에 그것을 반영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언론이 권력을 지원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정말 그렇지도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자: 좋습니다. 네덜란드에 사는 Rijswijk 일명 M.J. "Bob" Groothand이란 시청자의 질문입니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많은 국가가 항상 세계 를 지배하려했습니다. 최근들어 독일, 일본, 러시아등이 떠오르는 군요. 만약 미국이 최근의 '지배자가 되려는 나라'라면 우리는 행운별에게 감사할 수 있지않을까요. 그것은 인류를 위하여 고귀함과 명예를 가지고 수행될 것 입니다. 부시 또는 미정부가 생각하는 사실과 다르지만요. 당신은 미국이 헌법을 가지고 있으며 스탈린, 히틀러, 후세인 그외 다른 독재자와는 달리 부시대통령이 2년뒤 재선에 나서며 미국 유권자가 바보가 아니며 압제 또는 위협하에 있지 않음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비밀투표이지요."

촘스키: 첫째 역사의 평가는 다소 공상적이지만 잠깐 옆으로 미뤄둡시다. 한 국가가 헌법을 가지고 내부적으로 민주주의라는 사실은 폭력과 호전성을 수행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랜 역사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은 19세기 세계최고의 자유국가였으며 많은 국가를 상대로 잔혹행위를 저지는 나라입니다. 이는 미국의 경우와 유사합니다. 그 기록을 오래 거슬러 올라가서 예를 들어, 한 세기전에 미국이 필리핀을 침공하여 수백만을 사람을 살해하고 초토화시켜을때와 1980년대에 워싱턴의 현공직자들이 니카라과를 수만명의 사상자를 내고 사실상 멸망하게한 테러전쟁으로 황폐화시키는 침입을 감행하여 그것이 World Court에 의해 비난을 받고 Security Council이 거부권을 행사하였지만 침략을 더욱 가속하였을때도 민주국가 였습니다. 민주선거에 관하여 말하자면 물론 정말로 선거가 있습니다. 공화당은 대중이 매우강하게 반대하는 정책들을 어떻게 극복할것인가에 관해 선명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미국을 공포와 고통으로 몰아가며 극복하려 하고 있으며 그래서 그들을 보호할 강력한 형태의 우산아래 모이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작년 9월달에 Security Strategy가 발표되고 전쟁의 발발을 선동하는 요란한 정책을 보았습니다. 정말로 극적인 정부미디어 선동 켐페인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수대중이 훗세인이 미국안보에 절박한 위협이라고 믿게 하는게 성공하였습니다. 다른 나라의 아무도 그걸 믿지는 않았으며 그를 혐오하는 쿠웨이트와 이란마저 그를 위협으로 여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은 훗세인이 그지역에서 약소국에 속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아마도 사담 훗세인이 9.11사태의 배후조종자라고 다수대중이 확신하게끔 하는데도 성공하였습니다. 사실상 이를 선동하며 켐페인을 수행하여 향후의 공격을 계획하고 있던 것입니다. 다시말해, 이런 것에 대한 조금의 증거도 없으며 세계 어느나라의 정부기관이나 안보분석가 아무도 이점을 믿지 않습니다.

사회자: 그럼 미국의 정치적 반대세력 있습니까? 민주당일까요? 그들은 왜 공화당 진영에 공박을 하지 않을까요? 분명히, 상당한 평화운동이 있는데요-미국의 거리 곳곳에서 수십만의 국민이 군사행동에 반대하는 것을 지켜보았읍니다. 현재 미국에 누구가 정치적 반대세력일까요?

촘스키: 민주당은 매우 미온적인 행동을 취하며 이점에 주류세력안에서 외교정책에 관해서 미미한 논쟁이 있을뿐입니다. 공화당은 2002년 대선때에 국내정책 이슈를 가지고는 낙선이 뻔하기 때문에 파괴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줄 대통령을 뽑자며 안보이슈를 가지고 켐페인을 하였습니다. 국민을 공포에 떨게하여 순종하게 만들며 2004년 대선에도 똑같은 켐페인을 할 계획입니다. 미국은 똑같은 사람들에 의해서1980년대의 수법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정책이 별로 인기가 없기때문에 1981년에 리비아가 우리를 침입하려했다, 1983년에 그레나다가 러시아가 미국을 겨냥한 폭탄을 설치한 공군기지를 만들려했다며 공포버튼을 계속눌러댑니다. 1985년에 레이건은 미국의 안보가 니카라가정부에 의해 위협당한다며 국가위기상황을 선언하였습니다. 누군가가 화성에서 이를 본다면 요절복통할 것 입니다. 이렇게 1980년대가 지나갔습니다.


사회자:미국의 와이오밍에서 보리스 카라만의 질문입니다. "평화는 오직 힘에 의한 것이며 때때로 전쟁을 부릅니다. 로마의 전성시대도 평화주의자가 아닌 로마제국의 힘으로 가능하였습니다. 신속한 행동을 취하지 않았을때 미국역사에서 비판을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히틀러, 스탈린, 폴포트에게 덜 적대적이어서 그들이권력을 잡았습니다. 그 위협에 대한 행동을 하는자가 오만한 좌익계 사람들이 논리적인 오류를 범하는 언론의 자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당신께 힘을 통한 평화, 평화를 기원합니다." 이 이메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촘스키: 사실을 살펴가면서 시작하겠습니다. 히틀러를 예로들어서, 히틀러는 미국과 영국의 후원아래 권력에 올랐습니다. 1937년후반에 미국무부는 히틀러를 미국이 후원해야하는 좌익과 우익의 중간의 온건파로 규정하였으며 그렇지 않으면 대중은 권력을 잡고 좌익으로 전환하였을 것입니다. 사실상, 일본의 침략과 독일이 미국에 선전포고를 하기 전까지는 미국은 전쟁에 돌입하지 않았습니다. 스탈린의 경우를 보면 미국은 그를 권력으로 이끌지 않았으며 그렇다고 특별히 그를 반대한 것도 아닙니다. 1948년 후반까지 해리 트루만 대통령은 스탈린이 훌륭하고 정직한 인물이라고 진술하였지만 그의 측근에 의해 잘못 보좌되었습니다. 1970년 초에 부상한 크메르루즈의 폴포트를 예로 들자면 그들은 1970년에 겉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며 미국의 대 캄보디아 대량폭격으로 인하여 성장하였습니다. CIA에 의하면 60만명의 사람들이 죽었으며 그것은 1975년로 넘어가 한층 맹렬하고 가열찬 저항을 부추켰습니다. 돌이켜 보면 미국은 그것을 멈추려고 하지 않았지만 베트남은 1978년에서 1979년사이에 폴포트를 침입하여 그를 몰아냈으며 그로 인해 베트남은 폴포트를 제거했다는 죄목으로 미국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미국은 베트남을 벌주기 위하여 중국의 침공을 후원하였으며 극심한 제재를 가하고 사실상 타일랜의 폴포트 잔당을 직접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역사에 대해 말하고 싶다면 옳게 말하십시요. 그러면 우리는 격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사회자: 무력이 정당화 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두개의 악마중 덜한쪽을 선택해야하는 이라크 전쟁에 대한 많은 논쟁을 들었습니다. 이라크의 최근역사는 잘 알려졌지만 그것은 사담 후세인을 제거해야한 한다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많은 이라크 내의 이라크 국민은 그 논쟁을 지지하는 듯합니다.

촘스키: 우선, 우리는 이라크가 공격을 요청했는지는 모릅니다만 그것이 만약 목표였다면 왜 거짓만을 하는 것이죠? 종전 마지막 몇분 전까지도 그 목적이 대량살상무기의 제거인양 가장하였던 토니 블레어과 조지 부시, 콜린파웰과 그외 광적인 거짓말장이들은 대체 뭘 말하는 거죠? 만약 그 목적이 이라크국민을 해방하는 것이였다면 그렇게 말하지 않는거죠? 왜 거짓말을 합니까?

사회자: 부시 대통령은 전쟁전 최근 몇주전에 말했었죠. 그는 해방전쟁이라고 떠들어 댔습니다.

촘스키: Azores Summit의 마지막 순간에 부시는 비록 사담후세인과 그의 측근이 이라크를 떠난다해도 미국은 어쨋든 이라크를 침공할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미국이 이라크를 지배하려고 한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실제로 심각한 이슈가 이면에 있습니다. 그것은 이라크 국민의 해방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루마니아 국민이 차우세스쿠를 몰아내고 또다른 예가 그랬듯이 왜 이라크 국민은 훗세인을 쫓아내지 않았는가하고 질문할지도 모릅니다. 사회자는 아마도 잘 이해하실 것입니다. 이라크를 가장 잘 아는 서구인인 유엔 석유식량프로그램의 의장인 Dennis Halliday와 Hans von Sponek는 수백명의 조사관을 관리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나라를 속속들이 알며 다른 많은 사람들이 지적했듯이 이라크의 반란을 막았던 이유는 보수적인 가치로 수십만의 국민을 살해하는 살인적인 봉쇄 정권이 훗세인을 더 견고히 하여주었으며 국민은 살아남기 위해 그에게 더욱 의지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라크 국민을 해방하기 위 하여 허용된 첫번째 단계가, 이라크가 사회를 재건설함으로써 그들이 내부의 문제를 책임질 수 있었던 기회를 막았습니다. 무력의 사용에는 의문을 제기하는 면에서, 만약 그게 실패했다면 그리고 이라크 국민이 비슷한 독재자 지배하의 다른 나라 국민이 해왔던 일을 못했다면, 그러나 그들이 기회가 주어질때까지, 그리고 그것을 떠맡아온 미국-영국의 행동으로 봉쇄되었다면 우리는 그 문제를 심각하게 제기할 수가 없으며 사실상 그것은 영국과 미국과 미국은 전쟁중비기간 동안에도 제기되기 않았습니다. 촛점은 대량살상무기였습니다. 기록을 그냥 살펴보십시요.

사회자: 이스라엘에 사는 Bob Kirk의 질문입니다. "왜 촘스키 교수는 EU가 독재자와의 전쟁을 포기한 이래 필요하다면 미국에 의한 민주주의확산과 전세계 대다수 국민에 대한 해방을 반대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비자유세계를 해방하기 위하여 설득 또는 정의로운 무력이외에어떤 방법을 제기하시겠습니까?

촘스키: 저는 세계의 민주화의 전파를 강력히 찬성하며 민주화를 가로 막는것을 반대합니다. 그 이유중의 하나는, 지난 몇 달간을 살펴보면 아주 또렷한, 제 기억으로 이전에 결코 보지 못했던 미국의 지식인층이 표현한 민주화를 위한 증오심과 뚜렷하고 뻔뻔스러운 경멸등입니다. 한 번보십시요. 예로들어, 유럽은 구유럽과 신유럽으로 갈라졌습니다. 그 표준은 정부가 다수국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나라를 구유럽이라하며 그것을 민주주의라고 부릅니다. 반면 이태리, 스페인 헝가리 등의 신유럽은 정부가 다수국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나라입니다. 그 국민은 구유럽국민보다 더 많이 반대를 하지만 정부는 80% 혹은 90%가 되는 그들을 무시하며 워싱턴의 주문을 따라가며 그게 선이라고 합니다. 터키가 가장 뚜렷한 예입니다. 터키정부는 국민 95%의 의견과 같은 입장을 취하였기때문에 터키는 미국 시사해설자와 지식인에게 맹공을 당하였습니다. 몇주전에 민주화의 위대한 대표자로 불리는 Paul Wolfowitz는 터키군부가 정부에게 국민의 95%에게 귀기울이지 말고 말하자면 미국인을 도우라고 압력을 넣지 않았다고 그들을 비판하였습니다. 이는 민주주의를 위한 뻔뻔스러운 혐오증이며 그 기록이 그걸 뒷받침합니다. 그것은 미국이 특별히 사악해서가 아니며 미국이 오랫동안 지배했던 중미와 카리브해국가들과 같은 지역의 역사을 보면 다른 여타의 강대국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건 수백년동안 입니다. 미국은 기꺼이 민주주의를 수용합니다만 그들이 다른 나라의 경우에 있어서는, 레이건 행정부의 민주 대변자 "하향식 민주주의"를 인용하자면 미국과 연결이 되는 지식인들이 권력을 소유하며 미국이 원하는 방식대로 사회를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그경우에 미국은 민주주의를 허용할 것입니다. 그들은 다른 강대국들과 매우 유사하지만 그것에 어떠한 환상도 가지지 맙시다. 질문자가 중동에서 편지를 보냈다고 기억합니다만.

사회자: 이스라엘 입니다.

촘스키: 그리고 미국이 오랜동안 흉폭한 압제적 독재자를 지원하였으며 그것은 국민의 반대를 사는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고 오랜동안 알려지고 있습니다.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말에 의하면 중동지방 국민사이에서 "미국에 적대하는 운동"이라고 다고 그의 참모와 토론하였던 내부기록을 알고 있으며 비민주 압제 정권을 지원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저지하였던 이유는 유전 부근 지역을 통제하려는 미국익의 이유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로 최근에 월스트릿 저널과 인터뷰한 서구화한 부유한 회교도로부터 똑같은 얘기를 듣습니다. 통제하에 있지 않는한 민주화를 방해하는 장구한 기록이 있으며 그것은 대단한 권력정치와 같은 뿌리를 둔 이유때문입니다.

사회자: 캐나다의 British Columbia에 사는 Vera Gottlieb의 질문입니다. '테러와의 전쟁'의 미명아래 미국의 인권법은 격감한다고 말하지 않고 극도로 축소되고 있다고 합니다. 왜 미국의 시민은 그것에 대항하지 않는지 이해가 않습니다. 미국의 보통시민은 이를 알고나 있는지 아니면 관심을 가지는지, 대체 어떻게 되가는 겁니까?

촘스키: 극소수의 시민만이 현상황을 매우 주지하고 있습니다. Patriot Act와 계획중인 신Patriot 2Act 는 최소한의 원칙적으로 말로만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행동으로 상당한 범위의 중요한 시민의 자유를 제약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법무부는 대통령이 테러와의 전쟁에 종지부를 찍을때까지고소나 변호사나 가족의 접견없이 미국시민을 포함하여 시민을 체포할 수 있는 권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법이상의 남용을 하고 있습니다. 신Patriot Act는 변호가 결정하면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는 법안을 포함합니다. 이점이 시민권리 변호사와, 법학자와 그외의 사람들로부터 신랄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만 그런 사실은 아직 조금만이 미디어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건 잘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정말 극적입니다.

사회자: 미국 비버리 힐스로부터의 질문: 무법국가로 부터의 원자핵무기, 화학무기, 생화학무기의 위협과 북한과 같은 악당국가로 부터 미국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습니까? 미국으로의 격변하는 위협은 현실적이고 혹자는 절박하다고 하는데 그럼 촘스키 박사님은 어떻게 미국 국방정책을 이론화하시겠습니까?

촘스키: 언급하신 북한을 예를 들어 봅시다. 그건 경우에 딸린 문제이기때문에 우린 일반론을 펼수가 없지요. 북한문제에 관하여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주변국가는 진짜 위협을 감소하기 위한 협상의 외교적 길이 뒤따라야 한다고 동의하고 있으며 그래서 어떤 현명한 형태로 북한을 그 지역에 통합한다는 것 입니다. 실제로 클린튼 대통령이 그런 방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그는 실제로 그것을 수행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 협상을 상당히 성공적이 었으며 그 동의는 올바르다고 봅니다. 그런 위협에서 당신을 보호하는 방법은 그것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사회자: 선생님은 미정부가 대중에게 파고드는 선동의 정체를 폭로하는 분이십니다. 사람들은 현재 미국정책에 소리 높혀 반대하는 선생님께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까?

촘스키: 저는 아마도 다수의 청중과 거대한 세력의 전세계에 대한 연설초대장을 거절하는 유감스런 편지를 쓰느라고 저녁 한 시간 가량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은 이런 면에서 세계의 다른 나라와 다르지가 않습니다. 부시행정부가 추구하는 정책에 대해 매우 두려워 하고 염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독특한 선전으로 야기된 고통의 요소를 제거한다면 그 다음에 전쟁과 세계 어느 곳에서도 똑같은 안보정책에 반대를 합니다. 저와 실제로실 기꺼이 공개연설하는 다른 사람들은 이런 사안을 토론하려는 요구와 요청에 단지 압도될 뿐입니다.

사회자: 작가, 정치운동가, MIT대학의언어학교수인 놈촘스키 박사를 모시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박사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촘스키: 감사합니다.


원전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zmag.org/content/showarticle.cfm?SectionID=1&ItemID=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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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체적인 '정리' 바랍니다.
    군데군데 오자도 그렇고,
    노암 촘스키랬다 놈 촘스키랬다,
    후세인이랬다 훗세인이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