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만평]더러운 손 다시 한번 더럽힐 셈? 클리핑기사 2003.09.16 13:41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미국이 이라크 파병을 한국 정부에 요청해 왔다. 올 봄의 의료병 수준을 넘어 전투병이라고 한다. 강대국의 논리에 놀아난 무참한 민중 살육전은 실리와 맞먹을 수 없다. 최인화 기자 tori@icom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