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만평]더러운 손

다시 한번 더럽힐 셈?



미국이 이라크 파병을 한국 정부에 요청해 왔다. 올 봄의 의료병 수준을 넘어 전투병이라고 한다.

강대국의 논리에 놀아난 무참한 민중 살육전은 실리와 맞먹을 수 없다.

최인화 기자 tori@icom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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