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물연대 집회 (9/1)
9월 1일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 화물연대 집회. 이날 서울대회에서 수배중인 운송하역노조 김종인 위원장은 민주노총앞 정리집회에 나타나기 전 대부분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가지고 다니는 TRS(주파수 공용통신기기)를 통해 대회사를 진행했다. 김위원장은 “지금쯤이면 사측과 정부의 비열한 협박에 견디기 어려울 시간이고 수백만원에 이르는 이자, 할부금을 납부해야하는 고통이 가중되는 시기지만 우리가 더욱 가열차게 싸울 수밖에 없는 배경은 더 이상 빼앗길 것이 없기 때문”이라며 “여기서 좌절하면 더 이상의 미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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