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보다 위험한 눈병




"세상이 온통 빨개 보여요!"

눈병 걸리셨네요.

남한테 옮기지 말고

늦기 전에

빨리 안과 가보세요.

그냥 놔두면 지병됩니다.

그리고 송두율 교수.

냉전과 분단의 희생자입니다.

진정 통일을 하고픈 생각이 있다면

그를 또다시 내치기보다는 보듬어 안읍시다.

마지막으로 정연주 KBS 사장.

간첩이란 증거있으면 딱 한 개만 대봐.

없으면 "그 입 다물라."

최영화 / 문화사회 편집위원 sobei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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