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815 파병철회 범국민대회 격렬한 공방전

용오 기자 / 2004년08월16일 16시39분
미대사관으로 미대사관으로
"차 밀지 말라니까요" "그럼 차를 치워"
시위대는 차를 밀기시작하고
경찰은 소방호스를 준비한다
물은 정확히 시위대를 향해 발사된다.
소화기도 뿌려지고
경찰의 방패로 물을 막아도 보지만
격렬한 공방은 한 시간여 동안 벌어졌지만 미대사관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다. 그래도 파병철회 투쟁은 계속 된다.
지난 8월15일 미대사관으로 나아가려는 번국민대회 참가자들과 이를 막으려는 경찰. 양쪽은 격렬한 공방을 벌였고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다.
미대사관으로 미대사관으로

"차 밀지 말라니까요" "그럼 차를 치워"
시위대는 차를 밀기시작하고
경찰은 소방호스를 준비한다
물은 정확히 시위대를 향해 발사된다.
소화기도 뿌려지고
경찰의 방패로 물을 막아도 보지만
격렬한 공방은 한 시간여 동안 벌어졌지만 미대사관으로 나아가지는 못했다. 그래도 파병철회 투쟁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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