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갇힌 인권

지하철 탑승권을 구입할 때, 지하철 개찰구에 들어설 때,
에스컬레이터를 털때, 지하철 승하차시에도,
사람들을 쫓는 시선이 있습니다.



안전사고, 범죄예방이라는 미명아래 도입되는 CCTV

당신의 인권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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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애-

    에스컬레이터를 탈때면

    정면 천장부리에 매달려 날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곤 해

    살포시 웃었다가 진보의 어두운 습관 탓에

    금새 몸을 배배꼬아..

    그러다 보면 다 올라와,,,

    생활로 받아들이라고 내성이 이야기해

    그리고 조만간 나는 카메라를 들어

    인터뷰이에게 기대해

    생활로 받아들이라고.

    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