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 저항행동 잇따라 열려

13일 전국민중대회, 14일 노동자대회 등 민중생존, 인권보장 민중저항행동

민중의 생존과 인권을 침해하는 정부의 정책에 저항하는 행동이 잇따라 열린다.

오는 13일 오후1시 서울역 광장에서 우리쌀 지키기, 식량주권사수 2004 농민대회가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2시 전국빈민대회(종묘), 오후3시 전국민중대회(서울시청앞 광장)이 개최된다. 14일 오후 3시 노동자대회가 광화문에서 진행된다(전야제는 13일 저녁7시 동국대학교).

민주노총의 올해 핵심요구로 △비정규 노동법 개악저지·비정규 보호입법 쟁취 △한일FTA·한미BIT 체결 저지 △국가보안법 폐지 △노동기본권 및 노동 관련 개혁입법 쟁취 △ 공무원 노동3권 완전보장 △ 이라크 파병 연장동의안 저지 △미군기지 이전비용 재협상 및 평택이전 저지를 내걸었으며, 비정규직법안 국회상임위 상정이 총파업에 돌입하는 등 강도 높은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태그

신자유주의 , 민중대회 , 노동자대회 , 민중 , 생존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다산인권센터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