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정부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측면 지원을 위한 '의원 모임'이 결성됐다. 이들은 국민여론 무마와 국회 내 활동들을 통해 정부의 FTA체결의 추진제로써 활동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정의용, 김명자, 박영선, 이광재, 임종석, 최성, 전병헌, 서갑원, 우제창, 이화영, 이계안, 서혜석 등 열린우리당 12명 의원은 'FTA 체결지지 의원모임(가칭)'을 결성했다. 그리고 16일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선진형 통상국가로 가는 길-FTA와 국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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