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는 18일 취임 후 가진 첫 정례브리핑을 통해 관련한 정부의 입장들을 밝혔다.
-. 독도 문제와 관련해 "이념이나 정치적 문제가 통상이나 금융협력 등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
-. 경제정책 기조 관련 해 "거시경제의 안정과 선진경제의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겠다. 정책의 우선순위 결정에 있어서도 단호하게 대처할 것" 이라며 "생계형 금융채무 불이행자의 신용회복 지원방안을 3월 중 마련할 계획이며, 일자리 창출대책, 중수 벤처 기업 활성화 대책 등도 점점하겠다"
-. 유가 상승관련 해 "유가 상승이 경제성장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과거에 비해 다소 약화됐다. 유가상승이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는 경제를 꺾지 않을 것"이다.
-. 최근 경제동향과 관련 해 "3월 중 신용카드 사용액이 1~15일 기준으로 14% 증가하는 등 민간소비 회복조짐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생산도 호조를 지속하고 있고, 수출도 3월 중 두 자릿수 증가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