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건설플랜트노조 조합원 450여명, 긴급연행 최하은 기자 2005.04.08 14:37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울산지역건설플랜트 노동조합 조합원 450여명이 집회도중 긴급 연행됐다. 오늘(4.8) 노조 조합원들이 건설플랜트 노동자들의 생존권 문제에 수수 방관한 울산시청에 항의 집회를 하던 중 연행됐고, 지금 (1시 50분)까지 연행된 조합원은 450여명으로, 현재 울산시청 안에는 150여명의 조합원들이 농성을 벌이고 있으나 공권력에 의해 고립된 상황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