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이 비정규직 법안을 둘러싼 민주노총의 총파업 지침에 따라, 21일 현재 "연맹 24개 노조 4만1천9백여 명이 파업을 결의했다"고 중간집계 결과를 밝혔다. 연맹은 4월20일 5차 투쟁본부회의(9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파업 결의 현황을 점검하고, 파업조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결의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파업을 결의한 공공연맹 내 조직은 사회보험노조, 발전산업노조, 서울지하철노조, 도시철도노조, SH공사집단에너지사업단노조, 한국가스안전공사노조, 부산염색공단노조, 한국화학노조, GS파워노조, 과기노조, 연전노조, 지적공사노조, 가스공사노조, 경기도노조, 서울상용직노조, 청주상용직노조, 고령미화원노조, 물가협회노조, 충청남도공공환경산업노조, 전북평등노조, 광전공공서비스노조, 대구경북공공서비스노조, 경찰청고용직공무원노조, 경마진흥노조, 서울지역통신산업비정규노조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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