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단체, 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 출범

비정규직법 개악안을 내놓고 있는 경제5단체가 '사회양극화'를 돈으로 해소하겠다고 나섰다. 25일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 5단체장은 신라호텔서 기자회견을 갖고, '투명사회협약 경제부문 실천협의회' 출범을 공식화 하고,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발전 등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올 한해 '삼성, 현대차, LG 등 10개 주요 그룹이 8,212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또한 윤리경영, 투명경영, 사회공헌 3대 실천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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