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창간 17주년, 제 2창간 선언

16일, 창간 17주년을 맞이한 한겨레가 80면에 걸친 특별호를 발행했다. 신문의 글꼴을 바꾸고 외부 필진을 확충한 기존에 발행하던 섹션을 요일별로 재배치하기로 했고 제호디자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겨레는 '제2창간 깃발을 올리며'라는 사설을 통해 '민주화를 넘어 화해와 통일로'라고 자신들의 나아갈 바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한겨레는 6월 부터 '속보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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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뎡야핑

    왜 반세계화에 있는지..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