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산업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수출입 모두 지난 3월 이후 4개월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고, 하루 평균 수출입액은 각각 10억 4천만 달러, 9억 2천만 달러로 지난 2월 이후 5개월 연속 각각 10억 달러 대 및 9억 달러 대를 기록했다.
또한 6월중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0.4% 증가한 239억1000만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수입은 14.3% 증가한 211억9000만달러에 이르러 무역수지 27억달러 흑자를 보였다.
산자부는 "고유가, 환율하락 등 불리한 대외여건과 지난해 높은 수출입 증가율에도 불구하고 수출입이 두자릿수의 안정적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고, 상반기 수출이 견조한 증가세를 보인 것은 세계경기 안정에 따른 해외수요 증가와 국내 상품의 경쟁력 확대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했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