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WTO각료회의 대항 투쟁을 조직하고 있는 홍콩민중동맹(HKPA)이 국제적인 연명을 호소하고 나섰다. 홍콩 당국은 집회신고를 거부하고 있어, 홍콩민중동맹(HKPA)은 '집회 장소 쟁취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민중동맹은 국제호소문을 통해 "우리는 현재의 세계 무역 시스템에 대한 대안을 발언하기를 원할 뿐이다. 시위에 관한 폭력성을 부각하는 뉴스 보도는 시민 사회의 긍정적인 역할을 무력화하는 것이며 또한 불공정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표현의 자유를 위한 공간을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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