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빈곤을확대하는아펙반대부시반대국민행동(준)과 민중연대는 11월 중순 부산에서 개최되는 아펙(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8월 중순 미셸 초스도프스키 교수의 한국 방문을 추진, 전국 순회 강연회를 개최한다.
미셸 초스도프스키 교수는 캐나다 오타와대학 교수이고 세계화연구센터 대표이며 세계 정세를 전망하는 ‘글로벌 아웃룩’ 편집장 등으로 일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 금융위기와 빈곤 등의 원인, 대안에 관한 연구와 저술 활동 및 반전운동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국내 소개된 저서로는 ‘빈곤의 세계화’ ‘전쟁과 세계화’ 등이 있다.
국민행동(준)과 민중연대는 "아펙과 부시 반대투쟁 10만 조직화를 위한 전국적 의식화 사업을 대중적으로 출발시키고, 아펙과 부시 반대투쟁, 홍콩 WTO 반대 투쟁 등 하반기 반전 반신자유주의 투쟁을 대중적으로 결의하는 마당으로 미셸 초스도프스키 교수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셸 교수의 방한 중에 진행될 강연회를 유치할 광역단위의 신청을 받는다.
[아펙과 부시 반대투쟁 10만 조직화를 위한 미셸 초스도프스키 교수 초청 특별강연회]
- 일시, 장소 : 2005년 8월 17일~8월 24일 / 전국 각지(광역 순회)
- 예정 : 서울(8월 17일 저녁), 부산(8월 19일 19시30분), 그외 지역
- 문의 : 전국민중연대 조직국(02-263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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