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 협상 주요 쟁점에 대한 고위급 차원의 해결책 마련을 위한 'DDA 협상 소규모 각료회의'가 10일(현지시각)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된다.
관련해 외교통상부는 "금번 회의는 DDA 협상 타결의 분수령이 될 제6차 WTO 각료회의(2005.12.13-18, 홍콩)가 2개월여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개최되는 회의로서, 회의 결과는 홍콩 각료회의시 논의 동향에 시금석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특히, 금번회의는 미국 주도하에 개최되는 회의로, 한국을 비롯해 EC, 인도, 브라질, 호주, 일본, 케냐 등 협상 분야별, 지역별 주요 회원국(key player) 16개국만이 참석한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