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가 바라본 '공무원노조'의 사회적 역할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은 오는 25일(화) 오후 2시 흥사단 강당에서 “시민사회단체가 바라본 공무원노조의 사회적 역할”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공직사회 개혁, 민주사회 건설’이라는 사회적 공공성 확대에 주력해온 공무원노조의 사회적 역할을 점검하는 자리로, 공무원노조는 "시민사회운동과의 연대 확장 차원에서 시민단체들이 바라본 사회적 역할을 토론하는 자리를 함께 하고자 마련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안병순 공무원노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토론회에서 공무원노조 발전전략 연구용역 팀장을 맡고 있는 이종구 성공회대 교수는 '공무원 노동운동과 시민사회' , 정창수 함께하는시민행동 예산전문위원의 '사회적인 신뢰획득이 시작이다', 송준호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집행위원의 '공무원노조의 사회적 역할', 김대희 한국 YMCA전국연맹 팀장의 '공무원노동운동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등 여러 발제들이 있을 예정이다.
태그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라은영 기자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