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 11월 1일에 개최 최인희 기자 2005.10.25 13:22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연기됐던 민주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가 11월 1일부터 1박2일간 충주호리조트에서 열린다. 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의 참가대상은 각 연맹 중앙집행위원, 지역본부 운영위원, 전국단위노조 대표자 및 지부, 지회 대표자 등이다. 민주노총은 당초 10월 19일에 이 행사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10.26 보궐선거 이후로 수련회를 연기해달라'는 민주노동당의 요청으로 한 차례 연기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