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금융연대 제 4대 임원선거 입후보자가 2일 확정됐다. 사무금융연맹은 24일(화) KBS 88 체육관 1체육관에서 확대대의원대회 선거유세 및 임원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호 1번에는 위원장 후보 정용건(현 연맹 부위원장), 수석부위원장 후보 전대석(현 서울보증보험지부 지부장) 부위원장 후보 사미숙(현 한국투자증권지부 지부장), 사무처장 후보 이현주 (현 생명보험노조 정책위원장)이 입후보 했고, 기호 2번에는 곽태원(현 연맹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후보 이영희(현 주한외국금융기관노조 위원장), 부위원장 후보 황원섭(현LG카드 노조 위원장), 사무처장 후보 이상목(현 한국교직원공제노조 위원장) 등이 입후보했다.
부위원장 단독 출마 입후보자는 배경태 (현 한국은행노조 위원장), 김이곤(현 전국수협노조 위원장), 정상철(현 연맹 조직실장), 김연주(현 전축노 서울 본부장), 이은순(현 교보증권지부 수석부지부장), 민수련(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조 부위원장), 이두헌(현 대한생명노조 부위원장), 문선곤(현 연맹 부위원장), 김창희 (현 연맹 기획실장), 장화식(현 연맹 부위원장), 이재진(현 증권노조 수석부위원장), 박조수 (현 연맹 부위원장) 등 12명이 입후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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