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영화인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 1인 시위 돌입 라은영 기자 2006.02.03 19:37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영화인들이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해 광화문 사거리에 나선다. 1인 시위는 4일(토) 부터 오후 1시 부터 5시 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진행된다. 영화배우 안성기 스크린쿼터사수영화인대책위 공동위원장을 시작으로 박중훈, 문소리 등 영화인들의 릴레이 1인 시위가 이후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