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최민식, 옥관문화훈장 문화부에 반납키로 라은영 기자 2006.02.07 08:41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영화인들이 '스크린쿼터제 축소, 한-미FTA'에 반대하며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7일(화) 1인시위자는 영화배우 최민식 씨로 문화관광부 청사 앞에서 1시 부터 5시까지 1인 시위를 진행한다. 또한 최민식 씨는 이날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올드보이'의 주연배우로 받은 옥관문화훈장을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는 뜻으로 문화부에 반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