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대학생들, '스크린쿼터사수영화영상전공학생대책위(준)' 결성 라은영 기자 2006.02.14 15:58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전국 15개 영화영상전공 대학생으로 구성된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영상전공 학생대책위 (준)'가 구성됐다. 이들은 16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14일 부터 대학로 거리 선전전에 돌입한다. 학생대책위는 대학로에 부스를 마련하고 스크린쿼터제의 의의와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