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한다. 이제 누구도 그들의 투쟁을 의심하지 않는다. 아니 모두들 그들의 투쟁 앞에 숙연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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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막농성을 하며 썼던 일기를 읽으며 눈물을 흘리는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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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만은 울자, 맘껏 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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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기 위해 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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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 내내 허남식 부산시장 선거본부에서 농성 중인 조합원에게 전화를 걸어 집회 내용을 전달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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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숙 민주노총부산본부 지도위원도 투쟁사를 읽다 눈물을 흘렸다. 점거농성 중인 조합원의 이름을 차례로 부르다 울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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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달려갔다. 부산시청에서 서면 점거농성장까지. 눈물을 닦고 비정규직철폐가를 부르며 |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