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11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계기 공동 수업을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공동수업안'을 배포했다.
전교조는 "올 해 공동수업 주제는 ‘노동자를 찾아서’"임을 설명하며 그동안 노동인권교육 문제를 고민해온, 전교조 실업교육위원회, 민주노동당, 인권운동사랑방, 불안정노동철폐연대 등과 논의를 통해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길잡이-똑똑 노동인권교육하실래요’ 책자를 출간 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공동수업안을 재편집했음을 밝혔다.
전교조는 "이번 공동수업을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올바른 노동교육, 인권교육의 체계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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