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11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 이 땅의 노동자들에게 5월 첫날을 노동자의 단결로 시작해 5월 마지막 날을 노동자의 정치적 승리의 날로 맞이할 것”을 제안했다.
민주노동당은 “노동자의 분열 위에 돋아나는 것은 자본의 예리한 이윤추구와 인간성 말살이고 우리 사회 공동체의 파괴다. 인간이기 위한 최소조건을 지키고 가족을 지키고, 우리사회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노동자는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노사관계로드맵을 분쇄하고 민주적 노사관계를 쟁취하자! ∆정부의 비정규개악안을 저지하고 권리보장입법 쟁취하자! ∆노조탄압 분쇄하고 장기파업사업 문제를 해결하자! ∆넷째, 단위사업장의 울타리를 넘어 강력한 산별노조를 건설하자!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의 정치적 단결을 통해 5.31일 지방선거 승리하자!는 5대 요구와 투쟁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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