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에너지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

26일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정책토론회 예정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정책토론회 ‘대북 에너지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가 26일 오후 2시 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토론회 사회는 신익수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대표가, 발제1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에너지 협력’은 배성인 한신대 교수, 발제2 ‘지속가능하고 평화로운 남북 에너지 협력 방안’은 이상훈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발제3 ‘정부의 대북 전력 지원 정책 평가’는 김현동 발전노조 조합원이 각각 맡는다.

송유나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사무처장은 토론회 기획과 관련 “그 동안 북에 대한 에너지 지원 문제와 관련해서 에너지 관련 노동조합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논의가 오고가는 시점에서 올바른 대북 에너지 지원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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