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철, '마추픽추 정상에서 라틴아메리카를 보다' 출판강연회 편집팀 2007.05.02 11:27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가 주최하는 손호철 교수 출판기념 강연회 '세계화 시대의 라틴아메리카'가 9일 오후 6시부터 서강대 다산관 102호에서 열린다. 손호철 교수는 "2001년 이후 다섯 차례 라틴아메리카를 방문할 기회가 있어, 보고 느낀 것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 책을 만들었다"며 "1980년대 이후 우리의 '이론적 고향' 노릇을 한 라틴아메리카는 다시 한 번 우리의 좋은 거울이 될 것"이라고 초청의 말을 남겼다. 손호철 교수는 지난 4월 '손호철 세계를 가다1 - 마추픽추 정상에서 라틴아메리카를 보다'(이매진)를 출간했다.